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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 인정받고, 일본이 욕먹는 이유

日本甁身 |2012.07.10 20:27
조회 15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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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큰 사죄>

 

1970년 빌리 브란트(Willy Brandt)는 먼저 폴란드를 방문해서

유대인 학살 기념비를 찾아 나치의 만행에 대해 사죄했다.

헌화 도중 브란트는 북받쳐 오르는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오랫동안 참회의 묵념을 올렸다.

각본 없는 수상의 행동에 외교관들은 당황했지만

세계는 수상이 보여준 진심어린 사죄의 눈물과 용기에 찬사를 보냈다.

나치(Nazi)시대 때 브란트는 오히려 반나치 투쟁을 했었고

나치를 피해 망명 생활을 했던 사람이었다.

빌리 브란트는 이듬해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말안해도 누구나 아는 일본의 만행>

 

731부대, 위안부, 명성황후 시해

이 외에도 많지만 대표적으로 3가지만 들어도 우리는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솔직히 비인간적인 짓을 한것은

유대인 학살이 훨씬 더 심각했다고 볼 수 있다.

사람의 목숨을 이렇게 따지는게 좀 그럴지 몰라도,

일본보다 더 나쁜 짓을 했어도 독일이 욕을 안먹는 이유가

바로 저 독일 수상의 사죄 덕분이 아니었을까.

 

 

 

 

 

 

 

 

한편, 현재 위안부 출신의 한국인 할머니들은

매주 수요일 일본 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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