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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는 원균, 김성근은 이순신

스크왕 |2012.07.12 11:15
조회 1,285 |추천 2

아래 기사의 베플인데 너무나 딱 맞아떨어지네요.

 

무능한 원균이 이만수고, 모함에 의해 옥사로 간 김성근 감독이 이순신에 비유했네요.

그럼 SK 사장은 조선 왕인가요?

 

이만수가 감독하고 있는 sk를 보고 있자면 이순신 장군 대신 삼도수군통제사 자리에 앉은 후 칠천량 해전에서 조선 수군을 전멸 시켰던 원균이 생각난다. 이순신 장군과 함께 불패신화를 일궈낸 조선 수군이건만 단지 장수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일본군에 휘둘리다가 거의 전 함대가 전멸 당했었지. sk 역시 감독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연패의 늪에 빠져서 6위까지 떨어진 것을 보면 어느 집단이건 우두머리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 수가 있다.

 

8연패 과정에서 드러난 SK 문제점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20712n02571?mid=s0101

 

 

추천수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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