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비랍니다~
인기는 없지만....그냥 또 올려봤어요...ㅎㅎㅎㅎㅎㅎㅎ
강아지들이 먹을것 앞에선 너무나 귀여워 지지 않아요???ㅎㅎㅎㅎ
육포를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한비ㅎㅎㅎㅎ
ㅎㅎㅎ간식을 들고 서있었더니...
저리도 애절한 표정을 짓네욯ㅎㅎㅎ
땅콩먹는데 앞에와서 땅콩만 바라보고 있어요ㅎㅎㅎ
몸에 안좋아 주지도 않지만
앞에 놔주면 먹지도 않으면서...ㅎㅎㅎ
치킨을 먹고있는데 밑에서 뜨거운 시선이 느껴져 봤더니....
치킨만 뚫어져라 쳐다보는 한비...ㅎㅎㅎ
밖에 자주 못델꼬 나가서....
산책가고 싶어서 가끔.....사실...자주...베란다를 내다 봐요..ㅠㅠㅠ미안해 한비야..ㅠ
그리고 엄마가 설거지할때면 항상 엄마 다리사이에 들어가 있는....ㅎㅎㅎㅎ
가끔 이렇게 산책을 나가면 정말 좋아해요ㅎㅎㅎ
오줌도 싸고..똥도싸고...................
혼자 뽈뽈뽈뽈 하고 잘돌아 다녀요ㅎㅎㅎㅎ
산책갔다 돌아오면 이렇게 또 눕죠.....ㅎㅎㅎㅎ
잘준비.ㅎㅎㅎ
제가 자꾸 괴롭혀서 자다깨다 하는...ㅎㅎㅎㅎ
하루는 모처럼 거실에서 자볼라고 이불을 펼쳤는데....
화장실 갔다온 사이...이러고 누워있네요ㅎㅎㅎㅎㅎ
별것 아니지만....저런모습에 정말 귀엽다능~~
원래 저희 강아지는 털 깎일때 너무 사나워져서서...ㅠㅠㅠㅠㅠㅠ
진정제를 투여해서 털을 깎였어요...ㅠㅠ
한비를 봐선 정말 털을 깎이면 안되지만....
집에서 굴러댕기는 털을 보면..정말;;;;ㅎㅎㅎㅎ
털 다 깎이고 깰때쯤에 데릴러 가면...
힘들어하는 모습이 정말 마음이 아팠는데...
어느날 엄마가 털깎는 기계를 사왔어요!!
병원에서도 소프라노 버금갈 만큼 소리를 질러대는데...
진짜 긴장을 하고 털을 깎는데!!
헐!!!
헐!!!!!!!
누워서 자기까지 합디다;;;;;;!!!!!!!!
참...나.......
그런데.......
하루는....귀를 깎이는데...한비가 움직인거....ㅠㅠㅠㅠ
한비가 깨갱!하고..엄마가 어떻게해~~~~
이래서...당장 달려가봤더니.....
두둥...피가 줄줄줄..ㅠㅠㅠㅠ
병원까지 안고 뛰어가서...치료했다능..ㅠㅠㅠ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비도 얼마나 아팠을까요...ㅠㅠ
지금은 괜찮아요....
이젠 엄마도 귀는 건드리지도 않아요..ㅠㅠㅠㅠ
차를타고 나가면 항상 고개를 내밀어 바람을 쐬욯ㅎㅎㅎ
가끔 이렇게 바보같을때가 있지만..
손한번 주면 빌게이츠 부럽지 않다는~~ㅎㅎㅎㅎㅎ
이건 진짜진짜 애기때에요ㅎㅎㅎ
집에 굴러다니던 사진을 찍어 올렸어요ㅎㅎㅎ
집에 있길래 씌여봤더니 한비 몸통에 딱!맞는..ㅎㅎㅎㅎ
저거 씌우고 불렀더니 어색해서 움직이진 못하고...
귀만....ㅎㅎㅎㅎㅎㅎ
정말 귀여워 죽겠다능~~~~
11살이고..
귀도 잘 안들려서 제가 온줄도 모르지만
우리집에선 없어선 안될 막내 애기랍니다~
정말 사랑스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