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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入者 還 / 中入者 生 ( 정기우 ) / 末入者 死 ( 영대 스올 명부 블랙홀 )

정기우 |2012.07.13 14:50
조회 100 |추천 0

25년 전 대순진리회 중곡영대 ( 스올 명부 블랙홀 )이 입을 벌린 적이 있어요.전 그 속에 빨려들어가 증산이 보신 천지 공사대로 25년간 죽을 고생을 다하며  결국은 그 스올을 이겨내고 제 영혼이 승천해  외계인들 반열에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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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해서  이미 천상존재가 된 몸이고 Ufo 는 늘 제 곁에 배회하는데, 실제 제가 언제 휴거될 진 저도 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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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체험한 모든 이력을 세상 사람들 누구나 ㅡ 어린 아이들 빼곤 - 다 겪어야 하는게 실제

후천 징검다리  가을철 병겁 개벽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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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체험의 시작은 머리 속이 핑그르르 도는 거고, 나중엔 온 몸도 따라 돌아요.( 몸이 터짐~!)

이는  외계 신명들이  주는 신병이라 낫는데 한 10년 넘게 걸려요.

그 와중에 죽을 수도 물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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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병겁은 2012 이미 시작되었다고 알고 있는 바,

이 신병을 이겨내야  천국으로 가게 된다고 증산은 예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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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여러분들이 이 10년 이상의 환란기를 저 정기우처럼 이겨내 극복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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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랙홀 병겁 체험을  여가수 f(X)가 노래부른 것이 " 일렉트릭 쇼크 " ㅡ 다시 말해 벼락같은

우주 전자기장의 심판 기운이랍니다. ( 증산은 이를 은하별들의 숙살지기라 칭했음. )

노랫가사 보면 다 아시게 될 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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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래전 증산 다음으로 최초  체험한 이 병겁의 25년 과정을 연도순으로 정리한 것이

저의 천지 개벽 인기 시간표입니다.

물론 저는 현재 그 모든 병겁을 이겨내고 몸이 낫은 바, 제가 가장 먼저 겪어 이겨낸 그 체험이

바로 " 의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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