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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트레일러 사건의 진상이뭘까요

얼마전 반포대교에서 트레일러가 도로를 가로막은 사건 기억하십니까.

그 트레일러에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진로석수와 한통속이 아니라면 부당염매를 묵인하지마라' 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 일에 진상은

석수와 퓨리스(400억)는 우리나라 샘물업계 1위 기업이고 하이트맥주 진로소주에 자회사입니다 이런기업에서 급성장을 하고 있는 신생기업 마메든샘물(6~7억)을 고사시키려 마메든 샘물 대리점에 한하여 주품목인 말통(18.9L)를 원가의 가격1/3(622원)에 공급하였다면 공정거래법에 저촉됩니다. 또한 마메든 샘물/의 대리점 사장들을 매수하여 모든 거래처를 빼앗아 갔습니다.

 이는 시장독점에 의한 부당염매에 해당되는 사항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도 공정거래위원회에서는 말바꾸기와 묵인하기식의 태도로 일관하다가

결국 중소기업사장은 4년이 넘는 시간만에 이러한 일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여기서 중소기업사장은 모방범죄예방이라는 기막힌 내용으로 구속되었습니다.

그럼 정작 부당염매로 인해 중소기업을 고사시킨 진로석수는 어떤벌을 받게 되나요.

정부는 대기업 편이라 또 묵인하다가 봐주고 마는건가요.

이 기가막히는 일에 국민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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