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아 니는 내 첫사랑이다.
한 없이 좋아했고, 니가 미울때도 많았지
하지만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니한테 고맙고 미안하다.
니 있을 때 내욕심 더 챙기자고 니한테 화내고 니 속상하게 해서 미안해
서로 오해때문에 우리 이렇게 된거잖아...
매일 니 생각나
술마시고 니 생각나서 너무 붙잡고 싶지만 아직은 아닌거 같아서 참아
니 생각나서 니 카톡사진도 하루에 몇번씩 확인해..
아직 나는 정리 못한거 같네.
우리 언제 다시 만날까
우연히라도 만난다면 안아주고 싶다. 옛날처럼 ..
그립다 보고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