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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조언해주새요~<남친!!어떻해야하나요

답답이 |2012.07.14 16:34
조회 153 |추천 0

말이 두서없어서 무어라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욕은하지말아주세요)

저흰 사실 게임에서 만났습니다.(어디서만나느냐보다 진실성이라고생각해서요..)

처음엔 남친이 저한테 관심이없다가 같이 놀면서 친해지고 연락도하게되었죠.

그냥 사심없이 편하게 연락하다가 어느순간부터 제말도 잘들어주고 애교도 있는 남친이 편했습니다.

게임을 원래 안하지만 일을 쉬면서 하게도었거든요.

사귀기로할때 남친이 그러더군요 자기 여자한테 상처받은적있다고. 니가안떠나면 자긴안떠난다고 자기한테상처주지말라고...

제성격이 까칠한면도 있고 고집도 있어서 남친한테 화도 마니냈는데 잘받아주더군요

서로 만나는 문제로 싸웠습니다.

서로 오라고...참고로 저희 장거리입니다.

대략 제가 서울이면 남친은 부산 정도,,,

처음엔 남친이 온다고 하다가  일한다고하길래 그럼 제가간다고했는데 저떔에 일빠지는게시러서요

그담날 그날일쉰다고 하길래 제가 다시 그럼 오빠가 오라고 했거든요 .자기가온다하다가 또 저한테 오라고하더라구요 전 쉬니까 오빠가오라고했더니 자기가 무슨 예약같은걸 했다고.

그러다가 니가와라라고

남친이 그러더군요  이제 질렷다고 ..제중심적이고 너무 변덕이심하데요. 그러면서  요몇일 너한테 썡한거 눈치 못챘냐고. 전눈치못챘다고

제가 잘못햇다고했습니다 제가잡은꼴이 되었고  결국 담날 제가갓습니다.

솔직히 말해야할거같아서 지금 제가일하고 쉬는기간이라 경제적으로 별로없습니다.

물론 사실 제속마음에선 남친을 떠보고싶은 마음도있엇어요.그래서 차비는 빌려서간다고햇고 오는차비는 남친이 주기로하고 갔죠.

남친이랑 처음만난날인데 드라이브후에 남친이 잠이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난 찜질방에갈꼐 오빠는 집에편하게들어가서자.

이랬더니 내가 처음본날 어떻게할거같냐고하더라구요.

그데결국 mt갔습니다,

물론 끝가지 가는일은없엇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저한테 경제적으로  아끼는듯하 눈치?가보엿어요.

그리고

다녀온뒤 어느순간 저는 제남친눈치를 보는사람이 되어있어요.

또한 저한테 살을뺴라고하드라구요. 제가 사고난후 살이 15키로가 쪘거든요.

그러니까 저보고 처음 실망했다고 한후 바로 미안하다고 하드라구요,

네가 미워서가 아니라 너관리하라고,,

그러면서 너다시 예전으러 돌아가면 내가 애써서 살뺴놨는데  다른놈한테 돌아가는거아니냐고.

근데 이상한게 예전과는 조금씩 달라진 남친입니다.

전화통화만하면 운동했냐고 물어보고,

기분좋을떈 애교도 부렸다가.

기분안좋으면 연락도안햇다가..

자꾸 제가 작아지더라구요  결국 전 지금 헬스를 끊어서 열심히 운동하고있습니다.

제자신을 위해서요.

직장을알아보느것도 이건하지마라 저건하지마라입니다.

물론 제가하던 직종을 쭈욱하라는거겟죠

 

그리고 저 화장품냄새도 향수도 다맘에안든다고.제가살뺴면 자기가 다 맞춰주겟다고하드라구요.

자기스타일로....

좀기분상했엇습니다.순간 이남자가 옛여친스타일을 나한테 찾는게아닌가 싶어

물어보게되엇습니다.

어떘냐고..사실 그래도 이제생각안난다고 해주길바랫죠.

남친왈 완전 그립다는 목소리로 파카안으로 쏙들어오고 수수하고 그러길래 그래머 가끔생각나는거야 어쩔수없지..이랫는데.

 

남친왈 만나자고연락왔는데?이러는겁니다.

순간 저도 화가나서 그래 갈려면 가~이랫더니 남친 화내면서 이러더군요 자기가먼데 가라마라냐고 내가 가고싶으면 간다고 그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바로 제가전화햇죠.

가지마,,라고,그랬더니 병주고약줘?이러면서 자기맘 정리좀해봐야겠다는겁니다.

 전활끊고 그담날 전화 전원꺼져있고 저녁즘에 전화했더니 전화기가 물통에빠져서..안됐다고하네여

사실..전 아니믿었지만 그랫냐고했습니다.

 

그리고 또 별일없엇다느듯이 연락을했고 겜하다가 남친이 다른언니랑 이야기를하느라고 저를 기다리게하드라구요.

그분이랑 중요한이야기인지알고 기달렸는데 그냥 이야기한거엿습니다 약 2시간동안.

제가하는 전화도 안받고. 자기머하고있다면서.

점점 날 함부로한다는생각도들고 어쩌면 솔직 저는 제가전화하면 바로전화받아야하고 궁금하면 바로바로전화해서 물어보는성격이라 남친이 그러더군여

전화끝은지 얼마나 됐다고...

그날 한2시간기달리다가 통화하고 잤는데.

그 옛여친이야기가 제맘에 남아있나봅니다.

몇일전에 제가 살짞이야기해보았습니다, 일알아볼껀데 부산에서 남친이 얻어보라고했엇거든요

그래서 제가 떠볼겸 

부산으로갔는데 자기 옜여친한테 가면어쩌지?이랬습니다.지금생각해보면 무슨바보같은말인지.ㅠㅠ

그랬더니 일단 안정되고오라더군요.

 

하지만 그여친이 만나자고 했다는말이 걸려서 카톡 사진만 바끼었느데도 예민해서 다시 물어봤더니

그냥바꾼거랍니다.

원래 아이러브유였는데 자기사진으러 바꿨드라구요.

제가 웃으면서 안돼 바꿔 나만봐야돼 이랫더니...자기는 만인의연인이랍니다. 저보고 구속하지말랍니다.

그러면서 그거물어볼라고 전화햇냐고 자기잔다고 또 전화하면 자기전화 꺼놓겠다구요.

 

그담날..

새차나오기로한날(남친 차삿습니다..차사기전에  차사면 보로온다고했느데.아직..)

근데하필 제현펀이 정지..창피하지만 곧살릴껍니다

전엔 1541전화해서 콜렉트해서 다시전화해달라고했었는데 그럼했는데.

어젠 안받으라구요

그래서 공준전화가서했더니 받고 자기바빠서 차나오는날이라 내부다르게 꾸민다고 하더군요

그럼서 9시까지 연락안됀답니다.

집에와서 9시넘어서 연락한답니다.

궁급한데 차내부 꾸밀떄..전화안될정도로 바쁩니까?

 

물론 그전에 제가 전화햇는데 받드라구요 자기아버지한테 가고있답니다.

전화로 뽀해다랬더니 안해준다길래 운전중이라길래 그래서 누가있냐고햇더니아니랍니다 응원해줘여 운동열심히하지 했더니 해즈고 끊습니다.

그리고 전화안됀다고말했는데 자기도안됀다고 그래서 톡보 못본다고합니다.집에가서 돈내겠답니다.

 

그런데...

제가  1541했더니.착신가가콜렉트콜 거부가입자랍니다.

이상했어요 그래서 동생껄로 전화해서물어봤더니. 돈을안내서 그렇다고하네요 남친이.자기밥먹고 전화한다고.

기분좀 새햇어요. 혹시나싶어서 제껄로 해뵜더니 저는되드라구요.착신이요..

다시 모르는척 동생껄로 전화햇죠..전화안돼는데 어떻게 하냐고햇더니 자기가 돈내고 하겟답니다.

자기밥 언치겠다고,,얼렁끊엇죠

 

그후에 먼가 몰려오는 불안감과 ,짜증나서 전화햇더니 전화벨소리 한30초울리더니 아받도니

그담에는 그냥안받드라구요

카스뵜더니 어제~잔다고한날. 열심히 댓글달고 노셧더군요.

 

그리고 오늘까지아직 연락없습니다.

 

왜 거짓말을한걸까요?

 

오늘생일입니다 남친..생일축하한다고  말할려 전화햇는데 안받더군요.

아 그리고 생일도 가족들하고 지낸다고 안만난다고~

속상하고 악도받칩니다.

제가 살이마니쪄서 그러는건지..끝내더라도 할말은 다하고 마쳐야하는지.아님 그냥 연락안해야하는지.

욕심일수있지만 사실 정말 이뻐져서 아쉬음을 주고싶은맘도 있습니다.

어리석을지도모르지만,

 

착신 저한테 거짓말한거. 이젠정말 얀락은할생각이없는걸까요? 제핸펀이안돼서 제번호를 수신거부햇는지..카톡도 차단한건아닐까하는생각도 드는데

제동생껄로  어제 전화했으떈 알았어도받았으니까요

아님 어제도 제가 집착한걸로 보여서 안받느걸까요?

 

어찌할까요? 오늘은 생일축하전화 할려고 2통화햇는데 안받길래 안하고있습니다.

카톳으로 날리긴햇는데 보느지안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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