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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일 귀여운 조카들이 생겼어요!

글쓴 |2012.07.14 22:01
조회 2,091 |추천 21

실시간 톡이됬네요!!!!

근데 덧글이 몇개 없어서 아쉽다는..

입양 애기 하시는 분들 계신데,

엄마가 아가들 입양 시킨다고는 하는데,

저는 그러고 싶은 마음 눈꼽 만큼도 없고 다 키우고 싶거든요 ㅜㅜ

아직 애기들도 엄마 젖도 안 뗀 애고...

입양생각은 저는 절대 없어요!

엄마가 보낸다 해도 끝까지 안 보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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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안녕

 

제 동생 구름이가 아기를 난지 13일이 지났네요!

근데 지금쓰는 이유는 즉슨, 시험기간+게으름!

안타깝게도 시험은 망했네요. 슬프네요..

진짜 오랫만에 인터넷에 글을 쓰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ㅠ 썻다 지웠다를 반복하고..

최대한 요점만 탁탁 잡으며 쓰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아직도 대세인 음슴체로~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전개할겟음!

 

내게는 사람이아닌 15살 연년생 사람동생과

14살 막강한 터울 멍멍이 동생 2살 구름이가 있음. 제 나이는 몇살일까요구르트??

2012년 7월 1일 전 16살 앳된 나이로, 조카들이 생김!

아주 예쁜 아가들♥.♥

요것들~ 첫째는 따님 둘째는 아드님 셋째도 아드님임

 

 

우리 둘째 도련님은 다리부터 나오셔가지고, 구름이가 유일하게

힘들게 난 아가임. 이제는 40 중반 나이에 할머니가된 나의 엄마이자

아가들 할머님께서 아쉽게도 약국에 의료용장갑?이 없어 비닐장갑으로

힘들게 아가를 당기고 당겨서 (아가 숨 못쉴까봐 빨리 나오라고좀 쎄게 당겻다네요)

둘째가 태어남.

다행히 둘째는 셋중 가장 발육 상태가 뛰어난 나머지,

엄청난 식욕과 힘으로 엄마젖을 독차지함.

결과-> 7월 13일의 불타는 금요일날 눈을 제일 먼저 뜨심 짝짞깔깔강아지들은 2주 뒤에 눈을 뜬데요!

첫째 공주님과, 막내 왕자님은 몸집이 작아서 쑥~ 잘나왔다는짱

둘째가 막내의 영양분을 뺏고 나와 막내가 몸집이 가장 작아진것이라

는  설이있음.ㅋㅋ

근데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했음 구름이가,

처음 출산을 해서 그런지, 자기 새끼들을 안빨아 주는 거임 ㅠㅠ

그래서 엄마가 하나하나 혼자서 힘들게 드라이기로 말려줬음!

아,  다!행!히! 다음날 부턴 엄마처럼 지극정성으로 애기들을 돌봄
엄마 짱먹어!

 

 

아쉽게도? 다행히도? 나는 도서관에 있어서(7월 2일날 시허뮤ㅠ)

아기들의 탄생과정고ㅏ, 힘들게 아이를 낳는 구름이의 곁에 있어주지 못했음 흑흐규ㅠ

개가 집에서 강아지를 날 때는 가장 친하다는 사람 한 명만 들어가서 도와줘야 한다네요.

 결국 난 엄마한테 밀려(구름이와 친한정도)  집에 있었어도, 어차피 구름이가 출산하는 방에 못들어 갔음

 

먼저 세 아이의 엄마가 된, 젊은 엄마, 예쁜엄마 구름이 사진을 투척!

아, 참고로, 디카는 배가고파 사망하셨고,

비루한 스마트폰아닌 영통, 셀카 안되는 나으 2G폰으로 찍은 사진임

화질 구림 죄송 ㅠㅠ

 

 

321땡 (아래로 갈 수록 최근입니당나귀럭지)

 

아이 졸린데 왜 깨워& 쫙 빠져 매끈한 다리.jpg

 

 저기, 언니... 손에 든게 뭐죠?.jpg

 

 멍멍이가 머~엉.jpg

 

섹쒸하면 나 김구름.jpg

 

워뭬, 언니 이거 뭐랑깨?.jpg

 

 맛있다람쥐~♥.jpg

 

 헤헤헥.. 더줘.jpg

 

 

'더운데 보신탕어때?" 헉언니!.jpg

 

 

이제 두구루구구ㅜ두두둗구구국 삼남매들을 공개하겟소음매개드립ㅈㅅ

 

3,2,1하기 전에, 우리 구름이 피곤했나봄ㅋㅋㅋ 코를 드르렁 드르렁

아 귀여워 ㅎㅎ

 

 

3 짧게 짧게

 

 

 

2

 

 

 

1

 

 킁킁 뭔냄시?.jpg

 

 아늑한 그들의 집.jpg

 

 막내(아들)을 엄마로 착각하고 젖을 찾는 첫째(딸).jpg

 

보이지 않는 뜬눈을 가진 둘째(아들).jpg 원래 눈 떠도 바로 안보임 ㅎ

 

 먹을려고 경쟁중.jpg

 

 어머! 막내(아들)를 덮치는 첫째(딸) 박력있어라! .jpg

 

 살기위해.jpg

 

 냠냠 마싯어.jpg (내가 쎈터 둘째)

 

 왕따 둘째(아들).jpg

 

 

쌔근쌔근 둘째(아들) 첫째 이모 배위에서.jpg 첫째이모 누규?글쓴이..

 

구름이 사진이랑 크기 대충 맞추려고 옆으로 눌려서 아기들 사진들이 다 넙~죽

하게 보이는 효과가..

으잉? 동영상 분명 찍어놨는데, 인터넷에 올리려고 동영상 클릭 하니까 안뜨는건 뭐지?

왜 이러지, 왜 안되지, 어쩌지?

 

 

 

대충 사진으로 보면, 나도 누가누군지 모르겠음 ㅠㅠ

몸의 크기 로  구분을 할 수 있음.

둘째(왕자)>첫째(공주)>막내(아들) 이 순으로 구분함!

 

아, 사진보면 거의 첫째랑 막내랑 붙어 있는데,

자기들 집에서 잘때도 거의 둘째 빼놓고 첫째랑 막내랑 붙어서 잠.

 

 

둘째가 크다고 왕따는 아니겠지? 그런거겠지? 맞겠지?ㅠㅠ

 

 

 

아가들 사진은 조금,.쵸큼 많은데, 제대로 된게 없으뮤ㅠ

아이들이 하도 꼬물딱 꼬물딱 되고,

맞다! 우리 삼남매와 엄마 구름이의 라브라브 하우스와 그외 것들을 공개하겠음!

 

 

땡(크기를 맞추지 않겠음 귀차니즘 레이니즘 ㅈㅅ)

 

 아기들이 자다가 집밖으로 계속 나와서 엄마가 밑에 추울까봐 바닥에 이불을 깔아 줌

 

이거슨! 그그그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ㅠㅠ 우유병?! 실은 구름이 젖이 진짜 안나옴 ㅠㅠ 짜도 안나오고 엄마가 젖 나오게 하려고 족발도 삶고 찜팩도 해주고.. 안한게 없는데도, 안나옴 ㅠㅠ

그래서 저거 한개에 5000원이나 하는 그래 젖병!과 20000원 하는 분유를ㅠㅠ 삼! 근데 애들이 맛이 없나봄 ㅠㅠ

안먹음 나오지도 않는 엄마 젖 아프게 막 손으로 짜면서 먹글라카고.. 애기들이 안먹고 남은 건 구름이 물통에 따라줌 ㅋㅋㅋ 버리긴 아깝고, 젖으로 나오라고! 그래서 맨날 분유 탈때마다, 애기들 먹일때마다 구름이가 옆에와서 붙음 ㅋㅋㅋ 남으면 자기 줄 줄 알고어머족발출현

 

 산모 구름을 위한 미역국! 왤케 맛없어 보이지.. 기름 둥둥..소고기가 없어서 그런가봄.. 저번껀 진짜 엄마가 내 생일날 해주는 거보다 훨씬 더더더더더ㅓ더더더 많이 넣어줬음.,.. 나 질투함.. 시기함.. 구름이한테..

북어국도 내가 완전 좋아하는데   구름이만 맥이려고 북어 왕창 넣어줌.. 구름이에 대한 엄마의 사랑이 각별함.

 이거 또한 구름이의 특별식! 엄마가 왕창? 사놨음 for 쿠름

 

 사료+미역국or북어국+캔고기? = 싹싺 다비움

 

 

 

 

 

 

 

이상 글은 여기까지...  어색돋는다.

막바지에 사진추가글이 좀 많아지네요ㅋ..ㅋ.. 제가 원래말이많음 ㅎㅎ

 

 

아무튼 ★축하해주세요★

들어 오신 분들은 귀찮으실 지라도 추천●이나, 덧글 부탁드려요!

우리 구름이 건강한 애기 셋이나 났다고 자랑좀 하고 싶네요!

 

 

추천, 덧글 부탁드립니다 꾸벅(__)에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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