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거 진짜 올릴까 말까 하다가 올리는데.....
일단 난 얼마전에 남친이랑 깨져서 남친이 음스니 음슴체를 쓰겠음.
음.... 그러니까 이 사건의 발단은 아마 내가 좀 싸대면서 발생을 한듯 보임.
우선 이 사건을 알기 전에 나는 우선 범죄심리학과 지망생이라는 것을 밝힘.
그래서 내가 일명 또래상담사 역할같은 것을 잘 도맡아서 하는편임.
평소와 다름없이 학교 학원 친구들의 사건 고민들을 해결해주고 있던 어느날....
내 가장 친한 친구였던 M양과 K양이 싸우게 된거임.(참고로 이니셜은 성씨를 땃음.)
그래서 내가 살짝 끼었음. 어떻게든 다시 화해 시킬려고, 내가 그렇게 노력은 했는데.....했는데!!!!!!도 불구하고.....하ㅠㅠㅠㅠ어찌됐건. M양이 평소에도 싸가지 없게 좀 굴었나봄. 그래서 M양이 사과했는데도 K양이 안 받아 줬음.
그러던 어느 날이었음. 아 가슴이 벌렁벌렁 거려서 타자가 잘 안쳐지네ㅠㅠㅠㅠ
일주일 전인가. 내가 우연찮게 앞에 앉은 S양의 핸드폰을 보다가 우연찮게 인피니트 콘서트가 있다는 것을 알았음. 그래서 인스피릿인 K양과 C양의 핸드폰에 각각문자를 넣었음.
[얘들아 인피니트 단콘한대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착하디 착한 C양하곤 무사히(?) 문자가 잘 끝났음.(마음같아선 캡쳐해서 올리고 싶은데 내가 아직 스맛폰이 아님ㅠㅠㅠㅠ)
근데 K양이 갑자기 문자로 [짤]이러는 거임. 그래서 나는 당연~히 콘서트 짤인줄 알았지.....만 만일을 대비하여 [무슨짤?]이렇게 보냈음.근데 얘가 갑자기
[미친년아 말귀 못알아듣나 조카 야마리없네 앞으로 나한테 문자 보내지마라]이럼...OO;;;;
당황탔음. 그리고 이내. 내 자신을 한번 되돌아 봤음 근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난 잘못한게 없는거임.
그래서 트윗에 이렇게 올림.
내트윗이라 걍 닉넴 공개. 근데 K양이라는 이년이 좀 찔렸나봄. 그래서 친구인 J양과 이런 트윗을 함.
아 ㅋㅋㅋㅋ 양심에 찔려서 차마 이름은 공개 못하겠어서 이름은 내가 친히 그림판(ㅋㅋ)을 이용하여 지워 주었음ㅋㅋㅋㅋㅋ. 이거 솔직히 나를 향해서 공격한거 딱 눈에 띄잖슴. 아님 내가 찔린거 일수도 있겠는데 뭐 쨌든 그렇슴. 그래서 내가 얘들 좀 설득시킬려고 트윗에 또 하나를 올렸음.
음. 아래에서 위로 읽으면 내용이 되려나? 설득이라기 보다는 조금 그냥 이해해달라는 어투인것 같지만 나로써는 저게 설득의 의미를 지니고 있는 거임. 근데 이년이 또 찔렸나봄.
아주그냥 장문의 욕을 나에게 날려주셨음.
솔직히 나 지금 뭐 가지고 이렇게 싸우는지도 모르겠는데 지혼자 이렇게 날뛰고 있음....ㅋㅋ
왜이러는지 모름. 이상해 얘.....그리고 나는 내인생 똑바로 살고 있거든? 니 인생 제대로 못살까봐 조언던져주는거다 야마리 없는 년아ㅋㅋㅋㅋㅋㅋㅋ 친한척 했는데 받아주는 건 또 뭐고ㅋㅋㅋㅋㅋ 자신감은 뭔가 믿는 구석이 있으니까 자신감있게 나대는 거다 미친년아. 뒤에서 욕하는 거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나 잘생김. 니보다 내가 낫다고 생각하는데. 눈도 훨씬크고(내눈 우리반에서 제일큼....)얼굴도 훨씬 작....다하면 리플에 욕 쩔겠지? 여자애지만 씨엔블루 이종현 닮았단..... 얘기를 많이 들음ㅋㅋㅋㅋ
참 님들 내가 막말함? 내가 막말 했음? 막말은 지가다하고 있으면서 나보고 지랄임.
내가 트윗에 이런거 못하는 이유 뭐냐하면 내가 지금 이년 귀찮아서 트윗 다 씹고 있음.ㅋㅋㅋㅋㅋ게다가 난 걔랑 싸우는거 귀찮아서 안싸움. 아 진짜 이런걸로 싸우기 귀찮다 정말.
p.s/나 이거 반응 좋으면 내 셀카 올릴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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