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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이라다

정지웅 |2012.07.16 19:30
조회 366 |추천 5

안녕하세요 저는 고3 수험생입니다.

 

저는 체대 입시생이였습니다.

 

하지만 체대 준비는 커녕 제 공부를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왜냐구요? 일년에 10개월 이상을 미이라처럼 붕대를 칭칭감고 있기때문이에요.

 

저는 항상 다칠까 주의를 하는데도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항상 다쳐요

 

발이 부러지고 다나으면 팔이 부러지고 또 무릎이 탈구되고 다나으면 눈이 다쳐 각막이 손상되고 다 나으면

 

또 발이 다치고 항상 이런일들이 반복되어 일년에 10개월 이상을 깁스를 하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체대를 포기하고 공부도 하지 못하고 병원에 입원해있습니다

 

전 아픈것도 싫고 다치기도 싫은데 왜 항상 다칠까요 고민입니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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