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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집에 걸어가던 길에 히로뽕이라는 짬뽕집이 새로 오픈한 것을 봤다
저녁으로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남친이랑 한번 가보자고 해서 간 곳 ㅎㅎ
이렇게 이소룡 대왕 피규어(?)가 앞에 있다 ㅋㅋ
눈이 좀 안좋은 난 전에 이게 바로 현관 안에 있는데 사람인줄 알고
난 왜 주인 아저씨가 웃통을 벗고 안에서 쳐다보고 있지? 했었는데 -_-
도림천 옆쪽에 있다...
자세한 위치는 있다 제일 아래 지도에서 ~_~;;
18일까지 4900원 하는 탕수육이 단돈 2500원 +_+
메뉴는 세가지다
백짬뽕, 홍짬뽕, 탕수육 세가지 메뉴 다 4900원~
식초랑 고추가루, 단무지 등은 저렇게 셀프 코너에서 이용하면 된다
이 집은 희안하게 무짱아찌도 있다 ㅋㅋㅋㅋ
걍 백반집에서나 볼 법한 무짱아찌 ㅋㅋ
이렇게 바도 있고 한데 가게는 좀 협소한 편이다
어차피 난 안 먹는 고추가루와 간장
무짱아찌는 짬뽕이랑 먹음 너무 짜서 -_-
탕수육이 먼저 나왔다
내가 좋아하는 간장소스!! 탕수육 +_+
신기하게 고추가 들어가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본다 탕수육에 고추 ㅎㅎ
하지만 난 씨 때문에 안먹으니... 패스;
찹쌀 탕수육이라고 써져는 있는데 별로 찹쌀 튀김옷 느낌은 안나는듯?
헐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근데 고기가.... 이건 무슨 구워먹어도 될 판?
고기 진짜 짱 두껍다;
머리털나고 이렇게 고기 두꺼운 탕수육은 솔직히 처음 먹어본다;;;
진짜 탕수육 고기들이 다 저정도;
대박!!!!!!
짬뽕들이 나왔다
이건 홍짬뽕
이게 백짬뽕~
난 면이 싫어서 거의 짬뽕은 짬뽕밥으로 먹는데 여긴 밥이 없단다 ㅠ
저 많은 국물 안에 면이랑 숙주 조금과 파가 들어가 있는거다
국물은 뭐 막 엄청 맛있다 그런건 아니고 그냥 평범&무난?
차라리 백짬뽕은 국밥처럼 진짜 백짬뽕밥으로 먹는게 훨훨훨~~ 맛있었을듯!
그리고 한가지 놀라운 사실은....
원래 저 위에 홍합이 올라가야 되는데 점심때 다 떨어져서 홍합을 못 올려주는 대신
짬뽕을 먹는 테이블마다 저렇게 물만두를 서비스로 제공해줬다
그리고 여긴 좀 특이한게 기름에 야채 볶고 막 국물 만들어서 짬뽕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솥단지? 같은데에 홍짬뽕 국물, 백짬뽕 국물을 팔팔 끓여서 면 삶고 그릇에 부어서 나가는 것 같다
어찌저찌됐던 둘 다 그릇을 비우고....
사실 탕수육은 저게 두그릇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탕수육이 맛있고 고기가 넘 커서....
게다가 2500원의 유혹을 못 버리고 한그릇 더 시켜먹었다 >_<
그래도 탕수육 두개에 짬뽕 두그릇인데 14,900원으로 둘이 배부르게 잘 먹었다 ㅎㅎ
다른건 몰라도 탕수육은 정말 또 먹으러 갈 듯!
고기 크기가 변하지 않는다면 말이지 ~_~
아래 서원동 주민센터 건너편 빨간점 찍은 곳이 히로뽕
신림역 3번 출구에서 가면 되는데 생긴지 몇일 안되서 지도에도 안나온다 -_-;
신림 우창빌딩 바로 왼쪽 가게!!!
멀어보이지만 가다보면 갈만한 곳 ㅋㅋㅋㅋ
서울 관악구 신림동 1634-10 <- 이 번지수로 검색해서 가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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