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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여자친구는 된장녀의 정석인가요?

kate -min |2012.07.17 04:09
조회 49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청년 24살인 정상적인학생입니다.제이야기를 좀 해볼까해서 이렇게 글을남기는대요호주에서 유학을하고있는 저는 여자친구를 호주에서 만났어요. 여자친구는 좀 인공적으로 무섭게 생겼는대요 저는 그래도 인공적으로라도 이쁜여자친구를 사겨본적이없어서 최선을 다해서 잘해주고 사랑해줫지요.저보다 3살 연상인데요. 자기는 한번도 연하를 만난적이없다면서 좀 이상하다고하네요. 그래서 그런가보다하고 잘사겻씁니다 하루는 저보고 너무 좋다네요 제가 그래서 나도 누나가 좋아 라고 말했는대 자기는 원래 돈 엄청 따지고 그런사람인데 너한탠 그냥 맘만있으면된다고그래서 아 이여자가 좀 개념이 박혔구나라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몇개월을 잘사겼습니다...꿈만같았어요. 그런대. 볼일이잇어서 한국에 잠시 방문하게됬엇어요. 여자친구와 전 몇개월 안된상태라 한달이라도 떨어지는게 싫어서 한국에 같이 가기로했습니다 근대 비행기 표 일정변경으로 인한 벌금이 적용되서 한국돈 30만원을 내라더군요.. 그래서 고민끝에 제가 도와주겠다고 했습니다..그래서 금액을 지불하려고 한 반정도만 도와주려했는대 가더니 아무말도안한체 어디론가 화장실을 간다며 사라지더군요. 할수없이 300$을 그냥 냈습니다. 그래도 거기까진 좋았습니다. 너무좋아해서 뭐라도 해줄심정이었기에.. 한국에서 그렇게 둘이 도착해서 짐을 풀고 몇일이 흘러 다시 만났습니다. 전 강원도에 살고있어서 수원까지 여자친구를 보러가야했습니다. 근대 여자친구가 자기 친구들을 소개해주겠답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제동생 자가용 NF소나타 를 끌고 올라가서 여자친구의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고 그렇게 해어졌는대 그날부터 삐진기색이 역력했습니다. 왜그런지 몰랐습니다.그래서 수차례왜그러냐고 물었는대. 대답을 안하길래 너무답답해서 좀화를 냈습니다 그러니깐 헤어지잡니다. 그래서 왜그런지 이유나 들어보자니깐.. 아버지 차 벤츠를 안끌고오고 NF소나타 를 끍고와서 친구들이 니 남친 소나타 끄냐고.. 막 놀렷답니다. 여자친구 남친들은 아우디 끌고 푸조 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원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아우디 도 에이포 탈꺼면 안타고 에이씩스 탄다고햇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미안하다고 사과를했습니다. 사실 전 아무것도 미안한게없었습니다. 왜냐면 제가 그 NF소나타 우리 국산차를 끌고 여자친구를 만난게 헤어질이유도 누구에게 사과할이유도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풀고.. 잘지내는대.. 여자친구가 자기 초등학교 동생이랑.. 저랑 셋이서 에버랜드를 가잡니다. 전또 운전을해서 수원까지 3시간 가서 그여자친구와 동생을 태우고 에버랜드로 향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놀다가 점심시간이됬는대. 여자친구가 지 초딩동새한태 XXX야 형이 맛잇는 돈까스 사줄거니깐 그거 먹자 알았찌?? 이러는겁니다. 좋습니다. 뭐 여친동생도있겟다 스타일구기기 시러서 그냥 사줄려고 맘먹고 돈준비했었습니다. 근대 마구잡이로 동생 이 집에가서 엄마에게 나에대 해 말할거라고 생각해서 마구잡이로 먹지도 않는 음식을 막 골르고.. 이미 충분한 음식인데도 더 골라서 12만원 이 나왔습니다. 음식은 남을대로 남았고 전 속으로 좀 이해가안됬지만.. 그자리에서 별말없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냥그러고있었는대 저보고 뭐가 꼽냐고 물어보는겁니다 그래서 전 아니라고 하니깐. 야 돈줄테니깐 아까운티좀 그만내라 ㅉㅉ 이러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황당해서 말이안나와서 웃어넘겼습니다. 그러다가 바이킹을 기다리면서 ...한통의 문자가 여친폰으로 옵니다.. """XXX야 오빠야 어제 잘들어갔어? XXX야 오빠 여자친구 소개시켜줘 아니면.. 너가 내여자친구해줘 호주가지말고"이지랄 을합니다 저는 그자리에서 못참고 노발대발날리가 나서 이거 누구냐고 물으니깐.. 왜 핸드폰을 처봐서 지랄하냡니다.. 폰내가 잘못이냐 ..남자를 만나고다니면서 이런문자나 오게한 내가잘못이냐.. 이렇게물으니깐.. 그러길누가 처보래 병신새끼야 이럽니다 ㅋㅋ그렇게 화가안풀려서 진짜 집에가고싶엇는대 참고..하루를 보냈는대 마지막에..여자친구가 ..진짜 마지막기회다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뭐가 ?이러고.. 또 침묵이흘르고.. 또뭐가 ? 이러니깐.. 야 이제 헤어지자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전 또왜? 이러니깐.. 시발병신찌질한새끼야 동생 선물 하나 알아서 사주면어디가 덧나냐 이러는겁니다. 전그렇습니다 선물도 뭘 친해질사이가 지나고 알고 주는게 좋지않습니까 아무리 초등학생3학년일지라도 저도 인간인데 좀 알고 말도해보고 그리고 줄려햇는대 전 그날 그아이 처음만낫는대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또 저는 그당시에도 사랑헷기에.. 무릉을 꿃고 빌엇습니다.. 붙잡앗죠.. 그리고 집앞에서.. 미안하다고 애한태 3만원 을 쥐어줬더니야 그깟 만원짜리 몇장으로 내동생이 좋아할거같냐? 이러는겁니다. 막무가네로 거절하고 집에간다길래 게속게속  그래도 전 미안하다고 동생 보내고 5분만이야기하자니깐 그럼 아까 그주려던 3만원 도루줘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전주고 빌고.. 그날 다시붙잡앗죠.. 그렇게 시간이흐르고 여친의 생일이 다가오는대 저보고 나는 금목걸인뎅 이니셜 박혀서 십자가 펜던트 같이 된걸로 이중겹줄로 된게 가지고싶답니다..가보니깐 60만원이 넘길래.. 부모님은 쎼가빠지라 돈벌어서 유학가리키는대.. 전학생신분이라 돈도업어서. 그런돈 마련할 입장도 아니였습니다 물론 60만언은있었습니다 다만 그럴여유가없었습니다. 그래서 40만원짜리 십자가만 달린거 이니셜뺴고 사서 들뜬마음으로 ..수원으로 올라가서 전 아주 기뻐할 모습으로 받을 그여자를 생각하며 갔는대요.. 보더니 이니셜 안넜따고 땅에 던지더니 니내애미나 가따줘 이러는겁니다.. 너무 황당해서 그때는 진짜 어벙하게 찌더군요.. 그래서 달래서 달래서 줬습니다.. 진짜 아닌거같으면 니가 단대가서 빠구라고 환불하던지.. 그렇게줫는대요 이딴 성당목걸이는 니내애미나줘 이러는겁니다..너무너무 화가났지만.. 참고그냥주고... 바꾸라고했습니다.. 그러고 몇일뒤에 여친이 자기가 3만원더내고 바꿧답니다 그제서야 조금 화가 풀려서 저한태 좀애기를하는대.. "자기야 그떄 그거 친구들이 정말 촌스럽대 그래서 이걸로 바꿧는대 너무 이쁘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조카 팰뻔햇습니다 그냥 참고" 아그랬어? 잘햇어" 하고 전 그일을 마무리지엇습니다.. 그렇게 ...한국에서 한달이 흐르고 호주로 돌아와서..였는대..평소에도 제가 밥값을 냈지만.. 이젠 6개월이 넘어가는 연애기간에.. 좀..저도 의문점이 생기던개 있엇는대요 그건..여자친구는 밥값을안냅니다. 식당가기전에 누구 남친은 어떻고 저쩧고 이런애기부터해서 .. 결혼하면 차는 벤츠.. 아파트부터 사서.. 돈먼저 모으자 이런소리.. 아그래그래 하고 가서 밥먹고 있으면 계산대에스면 10이면 제 뒤쪽서서 기다립니다.. 너무 심하싶어서 좀 짜증이나려햇습니다 10 번에 뻥안치고 1번아니면 2번정도 삿습니다.. 그러던 어는날 저보고 학교로 밥을사서오라고 합니다..아주자연스럽게 너무 자연스러운 그모습이 괴씸해서 "싫다고했습니다" 그랫더니 학교 도서관에서 같이 공부하기로한 약속을 깨갯답니다.. 그래서 밥안사줘서 그러냐니깐 ... 병신같은게 꼴에 뭐해주지도 않아놓고.. 더럽게 생색내내 .. 내가 그때 목걸이 사오는거부터 알아봣어야햇는대 병신아.. 내가 명품백이라도 사달라고하면 아주 다리를 덜덜 떨겟다? 이러는겁니다.. 그래서......OTL.... 그자리에서 뻥안치고 약간 실신할뻔햇습니다. 안에서 뭔가 욱하는정도가아니라 폭팔이 있었습니다. ............글서 욕하번도 안하다가 그때 정말 이성잃고 이신발년아 내가 니같은년 살다살다 처음본다 ......진짜 많이 참고 노력햇다 너무 좋아해서 근대 니는 아닌거같다 꺼져라개년아..이러고 집에왔습니다. 그래서 집에왓는대..역시나 정이 너무 들어서 ..힘들더군요..몇일동안 참다가 연락해서 잡았습니다.. 전 역시 제가 잘못한건 별로 없는대..또 마구잡이로 빌엇습니다.. 다시 붙잡앗죠...그러더니..이번엔 삼성 겔러시 폰을삿는대 그걸 팔고 아이폰을 사겟답니다.. 그래 겔럭시를 산지 2틀만에.. 아이폰이 사람들이 더좋다하고 한다고 바꾸겟답니다..좀...생각머리없는년이네 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그래 그래라 라고하고 있엇는대.. 아이폰을산다고 18만원을 빌려달랍니다.. 저도 생활비 받아쓰느라 돈없엇는대 마이너스 긁어서 자존심상하기싫어서 빌려주려고하다보니 15만원 돈밖에 못모아서.. 15만원을줫는대 3만원을 못구해서.. 못삿다고 그럽니다.. 그러면서 집으로 꺼지랍니다 내가 니깟새끼아니면 돈빌릴떄가 없는줄알아? 이럽니다.. 전진짜 이성을잃고 이꺠시발 된장년아 꺼져라 그러면서 진짜 주먹이 날라갈뻔했습니다.. 어디서 빌려준거에 감사하지못하고..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있는지..........근대 전 이래서 한국여자가 너무 너무싫습니다 너무 질려버렷습니다.. 근대 누구의말에의하면.. 한국여자는 대부분이렇다는대.. 너무너무 싫습니다.. 우리 한국남자는 어떻게해야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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