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3살 부모님과 같이사는 흔남입니다.
아는 여자'친구'가 회사생활때문에 혼자산지 2년이 넘어가는데 일주일전에 집에 불한당?이 쳐들어올뻔한
일이 있어서...예방이 되는 글들을 올립니다.
1. 현관쪽 신발두는곳에 남자 구두를 보이게끔 놓아라.
주변에 안쓰는 구두들 있으면 달라고 해서 꼭 놓으세요. 불한당들은 현관쪽을 미리 확인후 들어간다고
하네요. 가령 여자구두만 있거나 아무 신발도 없으면 여자만 사는집이거나 빈집으로 판단하고....
2. 우체통함?에 있는 세금 고지서들이나 광고 전단지들은 꼭 보이는 즉시 비워라
우체통함이나 현관문쪽에 광고지나 고지서같은게 오래 방치될경우 불한당들이 이걸 몇일간 관찰하고
그대로 있을시 빈집으로 판단하고 작업한데요.
3. 방창문, 베란다 쪽 창문들도 모두 항상 잠궈라.
이게 제일 중요하면서도 거의 대부분들이 '착각'하고 있는게 많으신데
방창문 이랑 베란다 둘다 꼭 '항상' 잠그라는 겁니다.
집에 없을때만 잠그는것이 아닙니다.
제 친구가 집에있었는데 불한당이 베란다로 침입해서 강도짓을 하려했습니다.
그때 저랑 다른친구도 있어서 다행히 그 불한당이 도망쳤지만...만약 집주인 혼자라면..
4. 옆집과의 연락처를 공유해라.
옆집은 지금 여러분에게 있어 '가장 가까운' 남 입니다.
혼자사시는 여러분에게 가장 빠른 연락책이 될수있고 가장 가깝게 있는 경찰이 될수도 있어요.
몇자 안되는 글들을 올렸지만 이것만해도 꽤나 당할수도(?) 있는 확률을 0에 가깝게 줄일수도 있다고해요
뒤숭숭한 세상인데 홀로 객지생활 하시는 여자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