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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3달동안...여러분들에 생각이 궁금하네요...?

날개만에날곰 |2012.07.17 17:33
조회 1,077 |추천 0

 

 

헤어진지 이제 3달하고 하루 지났네요..ㅎㅎ

참 구질구질 하네요 제 자신이 이런걸 세고있다는게..

 

하지만어쩝니까..

맘이 그녀인데....

 

지금은 솔직히 많이 덤덤합니다..

어쩌면 시간이란게..감성적으로 일을 저지르게 하기보단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그사람이 싫어하는

행동은 제어해주는게 시간인거 같아요..

 

세달동안 정말 잊어볼려고 별 짓을 다해봤네요..

 

게임을 해보기도 다른 사람을 만나보기도 일부로 밝은척에..

일에만도 몰두해보고..

운이 좋았던건 참 바뻣내요 회사가..ㅎㅎ

 

근데 결론은 하나더라구요..

덤덤하지만..

맘이 안움직인다는거..

 

첨에 두달간은 담배와 술에 쪄들어서 살았네요.

덕분에 몸에 병도 났지만.

종양이라는 참무서운 ..

다행이도 악성이아닌 양성인게 참..감사할따름이죠.

 

아직 담배는 못끊지만 그래도 술은 많이 줄은거같아요.

그래도 꼴에 몸생각하나바요.

죽지 않아야 다시볼수있잖아요..

 

그렇게 고생하지 않았는데도 살도 10KG이상 빠지고...

예전에는 죽어도 안빠지더니만.ㅋ

볼품없어진건지...참..

 

그래도 요줌에는 조금씩 먹기는 하지만 그래도 운동 때문인지 살은 꾸준히 빠지네요..

좋은 현상이죠 제몸에는..

 

그래도 과호흡증이나..

잠잘때 숨못쉬는건 여전하더라구요...

 

그녀와 헤어진후 얻게된 제 증상입니다..

상상병일까요 ..

아님 원래 심장이 약해서 생긴 걸까요.ㅎ?

 

다시한번 물어 봅니다..

정말 제 자신에게..

제심장에게..

정말 진심으로 그녀아니면 안돼는건지..?

정말 그녀가 그렇게 좋은건지..?

 

매일 매일 물어 봅니다..

제자신에게요..

 

그래도 잠들때 쯤 하루 생각한걸 정리 하다보면.

역시나 그녀더군요..

제 맘이란놈 이번에는 정말 단단하네요..ㅎ

 

 

그래도 너무 제가 괴롭힌 그녀...

돌아올 희망은 없지만 .

기다려야 할까요..ㅎ?

 

작은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정말..좋겠네요...^^

 

 

 

참고로 저 손지검하고 욕하고 막대한 그런 버러지같은 놈은 아니였습니다.^^

다만 제 이기심에 억지에 배려심없는 제모습에 그녀 너무 힘들게 했던거죠..ㅎㅎ

 

여러분들에 생각은 어떻신거같아요..ㅎㅎ??

 

제가 잊는게 맞는걸까요..?

아님 이대로 기다려볼까요..??

 

 

 

『ㄴㄹ야...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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