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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하면 공포영화!!

뭘봐 |2012.07.17 19:30
조회 1,908 |추천 2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 어둠속에서 보넨 OOO입니다.

여름하면 바로 공포~영화

이번 2012년 공포영화 순위 미리알라보고 그후 남친이랑 영화관으로 ㄱㄱ!!
난 쏠로.. 쏠로들 그냥 친구랑 가세요... ㅎㅎ;;

저도 친구랑 갔음 ㅠ...

 

 

 

●2012년 공포영화 순위●

 

 

 

 

 

1위 네 무덤에 침을 벹어라

 

잔혹하게 짓밟힌 그녀의 복수가 시작된다!

시골 마을로 글을 쓰러 온 미모의 여성작가 제니퍼(사라 버틀러 분)는 도시를 벗어나 여유롭게 전원의 분위기를 만끽한다. 하지만 혼자 한적한 산장에서 지내는 그녀의 존재를 알게 된 동네 청년들과 보안관은 그녀의 집에 몰래 들어가 잔혹하게 그녀를 강간하고 폭행한다. 죽은 줄 알았던 그녀는 자신에게 끔찍한 상처를 준 가해자들에게 잔인한 복수를 하기 시작 하는데…

 

 

2위 사다코3D

 

노트북을 열지 마라! 어떤 모니터도 쳐다보지 마라! 끝나지 않은 <링>의 저주, 사다코가 부활한다.

여고 교사인 아카네 아유카와(이시하라 사토미 분)는 어느 날 갑자기 자살한 제자 노리코의 죽음에 의문을 품는다. 연이은 자살 소동으로 형사들은 조사에 나서고, 의문의 동영상이 이 사건과 얽혀 있음을 알게 된다. 아카네는 죽음의 동영상을 최초로 인터넷 상에 올린 사람이 인기 화가이자 아티스트인 세이지 카시와다(야마모토 유스케 분)임을 밝혀낸다. 죽음의 기운을 막으려는 아카네는 어느 날 자신의 노트북이 스스로 작동하는 것을 발견하고, 모니터를 꺼버리려고 한다. 하지만 ‘404 File Not Found’ 오류메시지는 사라지지 않고, 그녀 역시 모니터 속 동영상을 꼼짝없이 보게 되는데…

그 때 화면 속에 들리는 사다코의 목소리 “바로 너야!” 사다코는 왜 부활했으며, 누구를 찾고 있는 것일까?

 

 

3위 미확인동영상

 

절대 클릭 금지! 절대 다운로드 금지! 클릭하는 순간 죽음이 시작되는 저주 걸린 동영상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든 저주 걸린 동영상. 피로 붉게 물든 봉제인형을 들고 있는 섬뜩한 소녀의 영상은 창을 닫아도 계속해서 또 다른 동영상으로 재생되는데...

“동영상 보면 죽는 건데… 안 믿었잖아”

동생 정미(강별)가 저주 걸린 동영상이라며 구해온 미확인 동영상 세희(박보영)는 동영상을 보면 죽는다는 정미의 말을 흘려 듣고 말지만, 동영상을 본 후 섬뜩한 광기에 사로잡혀가는 동생을 보며 걱정과 두려움을 느낀다 사이버 수사대에서 일하고 있는 남자친구 준혁(주원)을 통해 동영상 괴담의 정체를 파헤치던 중 갑자기 사라져 버린 정미... 세희는 동생을 구할 단서를 찾기 위해 저주 걸린 동영상을 클릭하게 되는데...

 

 

4위 앨티튜드

 

해발 40,000피트의 상공, 살고 싶다면 잠시도 긴장을 늦추지 마라!

비행기 사고로 어머니를 잃은 ‘사라’는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친구들을 태우고 첫 비행을 감행한다. 경미한 고장으로 경로를 이탈한 비행기는 폭풍우를 만나 정체를 알 수 없는 구름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긴급한 상황을 극복하려는 ‘사라’와 그녀의 친구들, 그렇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죽음의 그림자가 그들의 앞길에 드리우기 시작하는데…. 그들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5위 킬링 타임

 

친자매처럼 지내던 대학 선후배인 수진과 혜림. 두사람 사이에는 민석이라는 사내가 있다. 민석은 수진과 초등학교때부터 대학까지 동기동창이며 혜림과는 대학교 선후배사이다. 소심한 성격의 수진, 적극적 성격의 혜림, 그리고 우유부단한 성격의 민석. 이들사이에 삼각관계가 밝혀지자 절친했던 수진과 혜림사이에 감정의 골이 깊어질대로 깊어진다. 하지만 이들의 위기는 전혀 다른곳에 있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던 위험한 만남들. 그리고 위험한 모험들. 수진과 혜림은 이제 살아남기위해 뛰어야 한다.

 

 

 

6위 파라노말 액티비티

 

케이티의 묘연한 행방 그 이후….

예상을 뒤 엎는 충격의 실체와 마주하라!

도쿄의 한적한 단독 주택에 사는 27살의 장녀 하루카(아오야마 노리코)는 여행을 갔던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두 다리가 복합 골절되어 휠체어를 타고 귀국한다. 재수생인 19살의 코이치(나카무라 아오이)는 새 비디오 카메라를 들고 그런 누나를 맞이한다. (띄고) 아버지는 해외 출장이 많아 부재중인 탓에 6개월은 걸을 수 없다는 하루카의 간호는 코이치의 차지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하루카의 방에 놓아둔 휠체어가 아침이 되면 어딘가로 옮겨져 있거나 소금이 흩뿌려져 있는 등 이상한 사건이 일어난다. 심상치 않은 예감을 느낀 코이치는 누나를 설득해 비디오 카메라를 하루카의 방에 설치하고 그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촬영하기로 한다. 그러나 하루하루 지날 때마다 코이치의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이 벌어지자 하루카는 미국에서 자신이 교통사고를 냈는데 차에 치인 여자가 케이티이며 그녀는 자신의 남자친구 미카를 죽였고 그 후 행방이 묘연하다는 충격적 사실을 동생에게 고백한다.

그리고 촬영을 시작한지 15일째 되는 밤.

이제껏 볼 수 없던 파라노말의 공포가 두 남매를 가차 없이 엄습한다.

과연 코이치와 하루카는 이 현상으로부터 무사히 도망칠 수 있을까?

 

 

7위 51구역

 

음모와 비밀로 뒤섞인 51구역...

과연 그 곳의 비밀은 밝혀질 것인가?



미국 네바다 주 사막에 위치한 미군의 비밀 군사기지인 ‘51구역’. 이 곳은 주변에 민간인이 접근만 하더라도 즉시 사살한다는 경고 문구와 함께 항상 삼엄한 경비가 이어지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철저한 보안 속에 ‘51구역’에 대한 의혹은 날로 더해가고 기지를 공개하라는 여론의 압박이 거세지자 미국 정부는 마지 못해 ‘51구역’을 여론에 공개하기로 하고, 유명 언론인 4명의 기지 방문을 허용한다. 하지만 이는 눈가림일 뿐 정부는 기지의 일부만을 공개함으로써 ‘51구역’에 대한 의혹과 음모론을 잠재우고자 하는 계획에 불과했던 것. ‘51구역’에는 어떤 비밀들이 잠들어 있으며 그 곳의 비밀들은 과연 밝혀질 수 있을 것인가?

 

 

8위 허스크

 

함부로 아무 것도 상상하지 마라!



자동차를 타고 여행을 떠난 다섯 명의 친구 ‘브라이언’과 ‘스캇’, ‘크리스’, ‘쟈니’, 그리고 ‘브라이언’의 여자친구 ‘나탈리’ 일행은 들뜬 마음으로 한적한 도로를 달리던 중 갑자기 나타난 까마귀 떼와 충돌하는 사고를 당하게 되고 차는 고장이 나게 된다. 다행히 모두 큰 부상 없이 안전했지만 ‘쟈니’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되고 먼저 깨어난 ‘쟈니’가 구조 요청을 하기 위해 인근 마을로 갔을 것이라고 추측한 이들은 ‘나탈리’와 ‘스캇’이 차에 남아있기로 하고 ‘브라이언’과 ‘크리스’는 ‘쟈니’를 따라 마을로 가서 도움을 요청하기로 한다. 옥수수 밭을 가로 질러 마을로 향하던 ‘브라이언’과 ‘크리스’는 옥수수 밭 한가운데 흉측한 모습으로 서있는 허수아비를 보게 되고, 곧이어 근처에 버려진 오래된 집 하나를 발견하게 된다. 조심스레 안으로 들어간 두 명은 2층에서 마을로 도움을 청하러 간 줄로만 알고 있었던 ‘쟈니’가 피투성이가 된 채 낡은 재봉틀을 돌리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충격을 받게 되는데...

 

 

9위 웨이크 우드

 

…내가 죽은 건가요?

죽음의 문이 열리고 소녀의 저주가 시작된다!

수의사인 패트릭(에이단 길렌)과 약사인 루이스(에바 버시스틀)의 딸 앨리스(엘라 코널리)는 생일 아침 등교길에 패트릭의 동물병원에 잠시 들렀다가 그만 개에게 물려 죽고 만다. 딸을 잃고 절망에 빠진 패트릭과 루이스는 ‘웨이크 우드’라는 마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로 한다. 어느 날 밤 두 사람은 웨이크 우드의 촌장 아서(티모시 스펄)의 집을 방문하는데 둘은 마을 사람들이 모여 죽은 자를 부활시키는 기괴한 의식을 목격한다. 고민 끝에 죽은 딸 앨리스를 살리기 위해 의식에 참여하게 되는 패트릭과 앨리스. 3일 동안의 부활을 허락 받고 다시 돌아온 앨리스와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것도 잠시, 앨리스는 알 수 없는 행동들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10위 손님1

 

아내 혼자뿐인 빈집에 아이 가방을 주웠다면서 웬 또라이 하나가 들어왔다. 따뜻한 물에 샤워하고 밥한끼 배불리 먹으면 나가겠다는데 이 사내 하는 짓이 내 남편과 너무도 똑같다. 대체 어떻게 된건가.. 사내의 모든것은 '아는 형아'에게서 배웠다는데..

이웃집 은진모가 백일떡을 가지고 오면서 두여자가 인질로 잡히는데, 술을 마시자 횡설수설하는 사내를 통해 밝혀지는 남편의 과거는 추악하다 못해 공포스럽기까지 하고 이젠 사내보다 남편에게 더 큰 공포를 느끼는데.. 계속 집으로 전화하며 집에 들어온 지민, 이 상황에 분노하다가 자신은 절대 '아는 형아'가 아니라며 눈물로 호소하다 이 사내를 죽이려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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