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을써보는 까비엄마예요~
저 혼자보기엔저희아가가 너무이뻐서
함께 귀여워해주십사 하고 사진한번올려보려고해요
저는 글재주가 없어서 글을 잘쓰질 못해서
바로 사진올릴께요^^
집에온지 얼마안됐을때.. 정말..작죠?ㅎㅎ
사진찍는게 싫었는지 자꾸 손으로 치더라구요 ㅎㅎㅎ
겨울이라 추웠는지 제 바지를 둘둘동며매고 잠이들었어요ㅎㅎ
잘땐 저러고 귀엽게..웃으면서 자는 까비><ㅋ
근데 까비는 어렸을때 보다 크면서 점점 이뼈졌드랬죠~ㅎㅎ
너무귀엽개♡
놀다가 놀랐개♡
같이 화투치시개♡
천사같개♡
잠자는이불위의개♡
멀 쳐다보개♡
접종하고 눈이 부엇개♡
눈치보개♡
북어먹개♡
북어먹다 놀랐개♡
윙크실패한개♡
하품하개♡
미용했개♡
원숭이돋개♡
썬캡썼개♡
멍때리개♡
자는중이개♡
귀신돋개♡
빵먹개♡
댓글달아주개♡
이쁘게봐주세요><참고로..
여자랍니다..ㅠ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