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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같은 까비이야기♥

까비마미 |2012.07.17 20:25
조회 465 |추천 7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을써보는 까비엄마예요~

저 혼자보기엔저희아가가 너무이뻐서

함께 귀여워해주십사 하고 사진한번올려보려고해요

저는 글재주가 없어서 글을 잘쓰질 못해서

바로 사진올릴께요^^

 

 

집에온지 얼마안됐을때.. 정말..작죠?ㅎㅎ

 

 

 

사진찍는게 싫었는지 자꾸 손으로 치더라구요 ㅎㅎㅎ

 

 

겨울이라 추웠는지 제 바지를 둘둘동며매고 잠이들었어요ㅎㅎ

 

 

잘땐 저러고 귀엽게..웃으면서 자는 까비><ㅋ

 

근데 까비는 어렸을때 보다 크면서 점점 이뼈졌드랬죠~ㅎㅎ

 

 

너무귀엽개♡

 

 

놀다가 놀랐개♡

 

 

같이 화투치시개♡

 

 

천사같개♡

 

 

잠자는이불위의개♡

 

 

멀 쳐다보개♡

 

접종하고 눈이 부엇개♡

 

 

눈치보개♡

 

 

북어먹개♡

 

 

북어먹다 놀랐개♡

 

 

윙크실패한개♡

 

 

하품하개♡

 

미용했개♡

 

 

원숭이돋개♡

 

 

썬캡썼개♡

 

 

멍때리개♡

 

 

자는중이개♡

 

 

귀신돋개♡

 

 

빵먹개♡

 

 

댓글달아주개♡

 

 

 

 

이쁘게봐주세요><참고로..

여자랍니다..ㅠㅠㅠㅋㅋ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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