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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빅뱅 3년안에 따라잡겠다고 한 기사다

Coolcat |2012.07.17 22:26
조회 258 |추천 1

작곡가 겸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야심차게 준비한 보이그룹이 가요계 출격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숱한 히트곡을 양산해내며 대중들의 귀를 즐겁게 한 그가 내놓은 첫 남성 아이돌그룹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은 최종 5인의 멤버를 확정짓고 가수로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채비를 마쳤다.

용감한 형제가 “최고의 실력을 갖췄다”고 자부하는 보이그룹은 바로 빅스타(BIG STAR). 이들은 데뷔에 앞서 케이블채널 SBS E! ‘용감한 형제 빅스타’를 통해 가수가 되기 위한 과정을 낱낱이 공개하며 얼굴을 드러냈다. 당초 7명으로 출발했으나, 최근 5인이 최종 멤버로 확정되며 ‘빅스타 시대’의 서막을 알렸다.

빅스타의 최종 5인은 프로그램의 제작발표회 당시에도 유일하게 얼굴을 공개, 리더로 소개된 오광석을 포함해 이영준 김래환 김동현 정성학 등이다. 이들은 다수의 오디션과 치열한 리얼리티에서 살아남은 실력파로, 가요관계자와 음악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 특히 빅뱅을 3년내로 따라잡는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다.

용감한형제가 빅뱅을 따라한다는 여론의 비난에 입을 열었다."예전에 제가 프로듀싱했던 빅뱅을 빅스타가 카피했다는걸 생각하면 정말 어이가 없지만 비난보단 비판을 원합니다."(웃음)

[이데일리 스타in 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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