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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ㅅ"중학교의실체를밝힙니다!★★★★★

누나님등장 |2012.07.17 23:26
조회 9,131 |추천 61

 

 

 

 

안녕하세요 ! 저는 지금 16살,이름은..ㅇㅇㅇ노코멘트!

 경기도 ㅅ"중학교에 다니는 한 학생입니다.

저는 지금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쓰는것이며, 거짓하나 넣지않고 사실만을 쓰겠습니다!  약속할께요!

저희는 이 글을 쓰는이유는 저희중학교학생들이 지금일어난 사건에 대해 어떡해 해야할지 해결방안이 없어서 매우 고민이 되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희에게 따뜻한 댓글과조언을 많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악플은 자제해주세요 !!실망

 

 

 

 

 

 

 

지금부터 ~ 끝까지

진지하게 이야기를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1

 

저희학교는 그렇게 학생부의 단속이 심하지가 않아서 학생들이 화장을 합니다. 근데 학생들이

화장을 하는건 잘못입니다 ! 하지만 저희는 욕을 듣고 싶어서 화장하는 것도 아니고.

10대들도 여자라 ,예뻐보이고 싶어서 화장을 했습니다.

저희반 박ㅇㅇ이라는 학생이

저희반에서 화장하는 3명이  미술실로 올라가는도중 얼굴을 쳐다보면서 "화떡 3인방 지나간다 ㅋㅋㅋ"이랬답니다. 박ㅇㅇ 저학생도 화장을 하는데 저희에게만 그런 말을 하는겁니다.

누가 그런 말을 들었는데 기분이 좋습니까? 화장도 심하게 한것도 저희 죄지만

저흰 그말에 상처를 받고 또 받았습니다. 저희반 박ㅇㅇ은 지금 저희반의 눈초리가 무섭다며

학교를 안나오고 병원에 입원을 했답니다.(맹장으로) 여기서  이해할수 없는게 맹장수술은 두번은 안터집니다.

그런데 개가 2학년때 터진 맹장이 3학년때 또 터졌다니요.말이 안됩니다.

 

 

 

 

 

 

 

 

2

 

저희는 박ㅇㅇ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이야기를 또알게 되었습니다.

박ㅇㅇ과 친한 김ㅇㅇ라는 학생이 있었는데 그아이에게 글쓴이와 2명에게 창*라고 했습니다..

-글쓴이가 에버랜드에 가서 교복의 짧은치마를 입었습니다(그땐 사복이라서 허용됨)

그런데 김ㅇㅇ와 함께 어느곳으로 가서 "글쓴이 치마가 뭐임 ? 조카 창* 같아" 이 말을 했습니다.

 

-2명중 한명에게 "저새낀 걸*같다, 아는 오빠에게 재 *먹으라했다" 라고했답니다ㅋㅋㅋ하..

심각한 말이라 순수한 10대들을 위해 가렸습니다!!*로..

 

-한명에게는 "아는오빠한테 삼만원줬다 잰 이젠 *먹힐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저흰 그 말을 듣고 화가 났지만 박ㅇㅇ에는 학교는 안나오고

글쓴이가 카스에 내일보자 라고하고 욕을 조금했더니 글쓴이가 자기를 밟을꺼같다고 학교를 안나온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는중) 그래서 또 여기서 말이 바뀝니다

입원했다→저희반의 눈초리→글쓴이의밟음 이게 수상하다는 겁니다. 입원은 했을까?

라는 의문이 생기고 저흰 병원을 물어보았지만 선생님의 대답은 화를 내며 나가라고 했습니다.

 

 

 

 

 

 

 

3

 

박ㅇㅇ도 치마가 짧습니다 허벅지에서 반의 반 입니다 그런데 자기보다 짧거나 똑같거나 그것도 자기보다 조금 길어도 저희학교에선 대체로 다 걸*라고 했습니다.

치마짧아도 걸*라고 하고요..

다른 학생들이 지나가다 짧으면 "걸*같다" 이랬답니다ㅠㅠㅠ!! 김ㅇㅇ이라는 같이 다닌 친구도

박ㅇㅇ의 뒷담화가 너무 많아서 생각이 안날 정도입니다

 

 

 

 

 

 

4

 

저희반엔 지금 지독하게 말하자면 왕따(신ㅇㅇ) 있습니다. 지금은 말도 잘 걸어주고 있구요! ㅠㅠ !

하지만 그전에 박ㅇㅇ이 체육시간이 끝나고 올라와 가방에 돈이 없어졌다며 아이들을 의심하였습니다.

그런데 수업시간에 신ㅇㅇ이 건강이 그렇게 좋지않아 교실에서 앉아있고 칠판에 낙서를 하며

혼자서 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박ㅇㅇ은 돈을 훔쳐간 학생이 신ㅇㅇ이라고 선택하고

신ㅇㅇ에게 "돈안가져오면 때릴것이다" 라는 협박을 하여 신ㅇㅇ은 돈을 바로 가져와 돈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돈을 잃어버렸다는 박ㅇㅇ, 이 사건은 자작사건 이었습니다.

돈은 자기에게 있었고 신ㅇㅇ에게 돈받은 것의 반을 김ㅇㅇ에게 주며 "말하지마"라고 하고

입막음을 시켰습니다. 하지만 김ㅇㅇ은 자기가 잘못한것을 알고서 신ㅇㅇ에게 돈을

주었지만 신ㅇㅇ은 "이 사건 없는걸로 해줘 돈은 가지고"라고 하며 괜찮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박ㅇㅇ은 자기가 한것을 인정하였지만 학생부도 아무것도 안하고있어서

경찰에게 신고하였지만, 경찰에게도 연락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이야기를 저희 담임선생님께 말했더니 담임선생님은

신ㅇㅇ에게 "너가 착하니깐 이사건 없는걸로 해주면 안되겟니?" 라고 합니다ㅋㅋㅋㅋㅋ또어이없는중)

신ㅇㅇ은 이이야기를 듣고 경찰에게 신고했다고 선생님께 말을 하였지만

선생님은 신ㅇㅇ에게 "너가뭔데 경찰한테 일르니? 학생부있잖니 그렇게 경찰한테 신고하고 싶었니?"

라고 하며 자기가 화를 냅니다. 신ㅇㅇ은 가만히 말도 못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지금 저희는 이이야기를 듣고 너무 화가 납니다. 선생님은 종례시간에 이이야기를 듣고

저희에게 화를 내십니다 저희가 눈치가 얼마나 없으면 이런것도 몰랐냐고 하면서..

저희탓을 합니다 저희도 잘못한 것도 있어서 신ㅇㅇ에게 사과했습니다.

저희는 잘못한 것도 다 사과하고 하였지만 박ㅇㅇ은 학교도 안나오고

집에서 저희 뒷담화를 하며 ,부모님께 저희때문에 학교가기 싫다라고 했습니다. 자기의 잘못은

눈꼽만큼은 생각을 안합니다. 지금 학생부와 경찰은 아무것도 안하며, 마무리를 지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가만히 있는 학생들이 불쌍하고 선생님들에게 대꾸를 하면 벌점을 주며,

어이없는 상황에도 저희가 잘못을 했다며 벌점을 줍니다. 지금 벌점때문에 등교정지 엄청 많구요.

지금 저희학교는 어떡해야 합니까? 해결방안을 주세요 ㅠ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과 조언 필요합니다 !!

 

 

 

 

추천수61
반대수8
베플ㅅ중학교학생|2012.07.17 23:37
제가 베플이된다면 박ㅇㅇ사진올리겟음뿌읭☞☜
베플171女|2012.07.18 20:28
선생님들 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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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2012.07.18 20:28
우와 나 베플됐닿ㅎㅎㅎㅎㅎ이영광을 서울마장중3학년2반에게/// 반대한 1명 그여자앤가..ㅋㅋㅋㅋㅋ 야이글봤으면 정신차리고 입에서 수건뱉고 상냥하게살아라 아이야// 진짜 입에 수건을 물어봐야 정신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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