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언니들이고 선배들이여서 참으려고 했는데
너무 화가나서 음슴체를 쓰겠음
자꾸 건드니깐 판에 호소를 하겠음..
그날은 내가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우리아파트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음.. 근데 나는 나중에 등장을 하고 나머지 애들끼리
미끄럼틀에서 놀고있었다고 함.. 근데 중딩 화떡녀 2명이 있었는데
한명은 정자에 있고 한명은 미끄럼틀 위에 있었다고함
내 친구들이 신 모씨 욕을 하고 있었는데 우리가 시끄럽게 했음
거기까진 인정함 근디 와서 아가리 다물라고 하는거임 ㅡㅡ
나는 거기 없었지만 들었음
그뒤로 내가 등장을 했는데 파랑색 화떡이가 와서 내 친구보고 하는 소리가
욕을 하시면서 조용히 하라고 했는데 왜 안하냐고 그리고 너네 내 뒷담 깟냐?
라고 하심.. 나참 어이가 없어서.. 미친
그래서 나는 상황을 모르니깐 아닥 하고 있었음
근디 내 친구가 키가 좀 크고 마른 편인데..
뚱땡이라고 지칭하시며 고히 그 아가리를 놀리심..
전나 친구가 빡쳐가지고 반말을 했음
예
"야"
"뭐"
이런식으로 야는 그 화떡이가 뭐는 내 친구가
했는데.. 그 화떡 친구가 와서 우리가 왜 너네를 안때리고 좋게 말로 하냐면
우리 한번만더 교장한테 전화오면 퇴학? 이라고 하심
그래서 나는 그럴꺼면 왜 건드는데ㅡㅡ
라고 생각을 했음. 그래서 잠깐 언니들이 휴대폰 하고있을때
나는 휴대폰으로 친구 엄마 한테 톡을 보냄
"어떤 언니들이 건들어요 친구 언니좀 보내주세요"
라고 보냄
그래서 몇분뒤에 고1 언니가 옴
그래서 우리는 풀려났음..
솔까말해서 놀이터에서 애초에 조용히 하라고 한게 잘못 아님?
놀이터 전세 낸것도 아니고
그 뒤로 계속 우리아파트 와서 담배피면서 괴롭힘
ㅁㅊ 그럼 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