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써보는거라 말재주가 없어도 이해해주세용ㅠ.ㅠ
일단 저는 20살 흔녀에요.. 아주아주 평범한 흔녀...ㅋ
슴살이니 다들 아실테지만 음슴체로 가겠음 헿..![]()
첫번째.
얼마전에 큰이모께서 핸드폰이 망가져서 새로 장만했음
겔럭**2로 바꾸셔서 나도 엄마한테
나: 아~나두 겔럭**2로 바꾸고 시프당 (저는 옵티**LT*에요ㅎㅎ)
엄마: 뭐? 너 바꾼지 얼마나 됐다고 또 바꿔달래? 그리고 이모꺼는 쓰리지야
나: 그래도! 솔직히 쓰리지는 요금이 덜나가잖아 포지는 요금이 넘마니나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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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가시나가 뭘모르네~ 니지금 포지쓰지?? 너 포지쓰다가 어?? 쓰레기 쓰면 얼마나 느린줄 알아??![]()
응????![]()
앜ㅋㅋㅋㅋㅋㅋㅋ쓰레기래 쓰레깈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
엄마가 흥분해서 말이 꼬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동생이랑 너무웃겨서 엄마 놀리기에 정신없었음ㅋ
우리엄마한테 쓰리지쓰다가 포지쓰면 그렇게 불편하냐고 물어봤더니
포지는 아주 팍~팍~ 터진다고 만족해하심..
두번째.
바로 어제 있었던 일임.
음료수가 마시고 싶어서 저는 제동생이랑 아이스크림이랑 음료수를 사가지고 집에왔음
난 고드*이라는 아이스크림에 음료수 사이*를 부어서 먹다가
잠깐 엄마옆자리 방바닥에 놔둠
화장실에 갔다오고 아이스크림이란 존재를 까먹고 있다가
엄마가 옆에서 하는얘기에 박장대소했음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컴퓨터로 게임하고 있던 중이였고 잠시 내 아이스크림에 탐이 났나봄
집어가더니 하는말이
엄마: 아니 왜이렇게 아이스크림이 빨리녹아??? 오메~날씨가 엄청나게 더운가 보네~
얼른 먹어야겠다 (원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이*부어놓은걸 아이스크림 녹은줄 알았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내아이스크림......![]()
마시고나서 사이*인걸 알고난후 나랑 동생이 엄청 웃었더니 삐지심....에이...엄마..왜이랭...장난이자나..
세번째.
이건 오늘 있었던 일임ㅋㅋㅋ
카톡으로 온거니깐 캡쳐해놓은걸 보여드리겠음
엄마가 보냈으면서 나간거임ㅋㅋ
그냥 나가신분들도 계셨지만 반응 보여주신 분들도 계셨음ㅎㅎㅎ
나도 엄마가 왜그랬지 싶어서
엄마한테 따로 톡을 보냈더니 글쎄ㅋㅋㅋㅋㅋㅋㅋ
이유는 그저 엄마는 톡사용을 잘 못하심ㅋㅋ
사진 한장 공유 하고싶었을 뿐인데ㅋㅋㅋㅋㅋ엄마두 당황해서 나왔다고함ㅎㅎ
아니..그렇다고 그냥 나가버리면.. 안에 친구분들은 영문도 모르고 당황해하시잖어..ㅋㅋㅋㅋㅋ
아쉽지만 전해드릴 에피소드는 이게 끝임ㅠ.ㅠ
나중에 톡커님들이 더 원해주시면 영광으로 생각하며 많이 올려드리겠음![]()
재미없다고 느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글 봐주셔서 감사해요♥.♥
엄마 친구분들 성함은 다 가렸어요ㅎㅎ 혹시 보실수도 있겠죠...![]()
+판도 보긴 하지만 카테고리 들어오는 방법은 모르는 엄마!
맨날 틱틱대고 애정표현도 안하는 무뚝뚝한 딸이지만 그래도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좋고 사랑해♥
우리가족 항상 힘내면서 살고 매일 즐겁게 웃으면서 살자 화이팅!
그럼 피카츄 볼탱이 꾹꾹 누르는것처럼 추천 꾹 부탁드릴게요~^*^
그럼 님들 저는 물러가겠음 좋은하루 되세영 빠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