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슴다섯 흔하고 싶지 않은 여자예요.
우선 제 아가의 이름은 "바미"입니다!
그냥 밤색이여서 바미인데... 저희 어무니는 "밤색 美"라고 우기십니다.ㅎㅎ
아무튼, 남자친구가 군대가기 전에 선물해주어서 기르게 되었고, (대놓고 자랑임 ㅈㅅ)
지금은 남자친구보다 더 사랑하는 제 보물입니다 :D
본론으로 들어가지요.
암컷으로 태어나 한 번은 해보라고...☞☜
교배를 하게 되었고, 예쁜 아가견 3마리를 낳았어요. (모두 수컷)
저희 아가견들을 바로 소개하겠습니다!
제 바미가 갈색이긴 하지만 흰털이 조큼 아주 조큼 섞여 있어요.
요것들도 피는 못 속이는지 흰털이 눈에 띕니다. ^^
강아지들의 이름은 흰털이 난 부위에 따라 지었어요 ㅋㅋㅋ (새로운 주인에게 가면서 모두 바뀌었지만)
흰털이 없는 아가는 올밤이
흰털이 턱에 있는 아가는 턱이
배에 있는 아가는 배야
만지면 안된다고 해서 정~말 안만지다가 저 딱! 한번 만진거니까 혼내진 말아주세요..ㅋㅋㅋ
고새 큰 아가
눈도 못 뜬 아가
블루아이 아가 (눈썹 조으다조으다)
사진 찍을 줄 아는 아가
손이 참 귀여운 아가
노안인 아가
투샷
ㅈ
아가들은 믿을만한 분들에게 갔어요. (친구, 이모, 직장동료)
아가들에게 우유를 주는 제 바미예요... 정말 힘들어 했어요.
끙끙거리며 낳을 때도, 힘들텐데 계속해서 젖 물릴 때도
참 많이 울었던 것 같아요.
다시는 교배 안시킬 거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으로!!!!
아가견들의 현재 모습!!! 폭풍성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댓글 안해주면 바미의 ~~~ 레이져빔!!!!!!!!!!!!!!!!!!!발사!!!!!!!!!!!!!!!!!!!!!!!!!!!!!!!!!!!!!!!!!!!!!!!!!!!!
추천 댓글 많이 많이 해주시면 제 예쁜 바미판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