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여대생입니다~
두서없이 시작하겠습니다.
여름방학이되고해서 알바를 시작했는데요
면접을 보러갈 때 부터 직감했어야 했는데...........
면접보러갔을때 알바생한명이 엄청난 인상을 찌푸리고 있었고 열다섯테이블이 가득차있었습니다.....꺄하
저는 평일알바를 한다고 말씀드렸고
평일엔 사람이 있어 주말을 구하신다 하셨구요
그래서 안될려나보다 하고 체념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주말에 연락이 와서 월요일부터 나오라고 하시더라구요
확인전화도 하시구
저능 월요일에 알바를 나가꾸요
어딜가나 월요일은 사람이 별로 업자나요 월요병이다 뭐다해서
생각보다 괜찬은거 같아서 즐겁게 일을 시작했습니다
근데 사장님이 너무 하시더라구요
여기는 초벌을 해서 나가는 데라 내놧던 고기를 다시 내놔도 티가 안나요
제가 주방에서 일하진 않아서 손님상에는 그렇게 안나가겠거니 그냥 믿고 있습니다.
근데 사모님이 손님상에 있던걸 떨어뜨리셨나봐요
그래서 바꿔달라고 가져오셨는대
땅에떨어진걸 안버리고 두시더라구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주방이모님에게 씻처달라면서 ...... 저희가 열한시쯤에 밥을 먹는데 그떄 먹으라고 주시더라구요...
(이모가 귓뜸해줬음 떨어진거니깐 먹지말라고 )
원래 저희 먹는게 손님상에서 남은거 모아서 주시는데 그건 그런가 보다 했는데...
떨어진거주시는건 좀 너무 한거 아닌가요...................ㅠㅠ
이삼주동안 알바생이 네다섯명 이나 바꼇다고,,,,
알바하겠다는 사람이 많아서 그냥 막 짜르기도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제가 몸살이 심하게왔습니다...ㅠㅠ
일이 너무 힘들기도 하고 좀쉬다가 일을 시작해서 몸이난리가 난거같아요
그래서 엄청고생했습니다..ㅠㅠ
땀을 엄청빼고 겨우괜찮아 졌는데
허리에 두통에 아직도 아픈건 마찬가지 더라구요
더하다간 골병이 날꺼 같아서
사장님께 전화해서 저 알바 그만둬야겠다고
몸이 너무 안좋아저서 계속 못하겠다고
근데 알바생 한명 더 붙여주겠다면서 막 그러시는 거예요
제가 금요일엔 두명이서 하는데 한명이나 두명이나 별반차이 없어요.....
그날은 평소보다 삼십오분이나 늦게 끝낫어요....
아학.......
무튼 계속 저한테 이제와서 너나가면 알바를 어찌구하냐는듯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럼 한명은 더 어떻게 붙여주실려구요......
한명붙여주는것도 저 들어올때 부터 하신말인데.......
이모한테 들으니깐 그 전부터도 그랬다고 여러명 속았다고 ......
힝 내가 힘들어서 관둔다느데...ㅠㅠㅠ 몸이 다 망가졋단말입니다.....ㅠㅠㅠ
결국 알겠다하고 전화 끈엇는데요
으뜩흐요
느므쯔증늡느드
어떻게해야 나올수 있을까여...
그냥 뿅타면 돈도 못받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