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본오동 우성아파트 후문쪽에서 새벽에 혼자 돌아다니는 걸 학생이 발견해서 ,,
현제는 후문쪽에 있는 세탁소에서 데리고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혼자 돌아다닌줄은 모르겠으나..제가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그쪽에 묶여있는걸 봤는데..
저녁 8시 정도에 지나가다가 봤는데,,, 그때까지 묶여 있는걸 보니 아직까지 주인을 못찾은거같아..
이렇게 강사모 카페와 네이트에도 글을 올립니다..
주인을 꼭 찾았으면 좋겠습니다..사람만 지나가면 주인 인줄알고 귀가 쫑긋하면서 울고있었습니다..
아이가 아주 깨끗하고,, 사람을 무척 잘 따르는걸 보니 무척이나 사랑받던 아이같습니다..
꼭 주인이 찾았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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