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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여름! 애니 속 이런 장소에 가고 싶다~

유경희 |2012.07.18 23:10
조회 32 |추천 0

 

 

날도 무덥고...휴가 시즌은 다가오고!

시원~해 보이는 바다가 생각나네요ㅋ

그런데 아직 휴가 가는 날까진 멀었다는....ㅠ

이럴때는 눈으로나마 대리만족을!ㅋ

 

 

 

대리만족 영화로 추천하는 건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모다수>는 고즈넉하다고도 할 수 있는 섬마을로

이사를 오게된 '모모'라는 소녀와

어느날 모모의 눈에만 보이는 요괴 3인방의

유쾌하고 버라이어티한 이야기에요^^

거기에다가 가족들간의 감동적인 스토리도...ㅠ  

 

애니의 배경은 한적한 마을인데요.

여기가 또 경치가 끝내줘요ㅋ

 

 

  

 

산 위에서 내려다 본 풍경!

그림체 이쁘죠?^^

맑은 색의 바다랑....산이랑...섬이랑...

작은 섬들을 잇는 다리도... 너무 멋진듯!!!!

 

 

 

 

 

이외에 바다가 시원하게 탁트여 보이는 모습들도 나와요

그림들이 사실적이면서, 감성적이어서 그런지

실제로 더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ㅋ

 

놀라운건! <모다수> 배경이

<벼랑 위의 포뇨>와 동일한 장소라네요.

그 말은 즉, 이런 멋진 곳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

 

 

  

 

 '세토내해'라는 아름다운 섬인데요.

일본 혼슈, 규슈, 시코쿠 근방 해안 지역을 일컫는 것으로

일본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고 하네요^^

 

<모다수>를 찍기 위해

이곳에서 무려 9,750장의 사진을 촬영했다는 기사도 봤어요 ㄷㄷ

 

 

 

 

 

<모다수> 보고 나니까

더더욱 시원한 물놀이 가고 싶네요~!!

 

휴가 가기 전에 먼저

눈으로 즐기시고! 즐거운 휴가 보내시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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