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보는게 힘들다고 자기 마음을 모르겠다며 헤어진지 이틀, 전남친과의 문제를 터트린저로인해자기마음을 이제 알겠다며..그러면서 전남친이 전화올때는 미안만했는데내 전화가 올때는 눈물 나더라며. 이제는 별로 눈물나지않다말하며 다음날 연락왔을때도 멈칫멈칫한말소리..절걱정해주는 말투,, 카톡스토리나 페북은 여전히 저희 사귈때와 같네여키톡 스토리는 친구만 다지웠지 포스트는 그대로 친구공개상태로 그대로인..이틀뒤 전화해서 주말에 보자했더니 바로 "그래" 하는 이여자잡아도 잡아도 잡히지않더니 이런 쿨한 반응은 무슨반응인가요 답변좀해주세요 여자분들ㅠ 오형여자랍니다 가벼운 답변이라도 깊게 새겨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