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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땅끝호텔 방문기!!!!!!

호텔과 |2012.07.19 20:42
조회 1,238 |추천 0

 

 

저는 여름방학과제로 남도 호텔들을 돌아 다니면서 호텔의 서비스나 음식 등을 공부하려고 합니다.

 

처음 가는 호텔은 바로 해남 땅끝 호텔 입니다.

 

땅끝은 처음이라 여행도 가는 겸 바다도 볼겸 땅끝도 구경할 겸으로 해서 호텔을 보러왔는데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해남 땅끝호텔에 가면 건물이 3채가 있네요 ㅋㅋ 이름이 사랑해 노을채 하늘채가 있었습니다.

 

사랑채는 프론트와 세미나실 식당등 이 이었는데 깔끔하고 직원들이 항상 웃으면서 반겨 주더 군요 ㅋㅋㅋ

 

그리고 노을채랑 하늘채는 숙소입니다. ㅋㅋㅋ

 

저는 할인권 같은 것을 써서 안그래도 저렴한데 더욱더 저렴하게 온돌룸에서 친구와 방을 잡았습니다.

 

가격도 더블룸이랑 트윈룸이랑 온돌룸이 가격이 같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중요한건 인원추가는 받지 않는데요

 

나중에 애들이랑 놀로 왔을때 방값만 내면 된다는 사실..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체크인을 하고 열쇠를 받고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최대한 조망이 좋은 곳으로 주라고 했는데 마침 경치가 좋은 방이 있어서 그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해남 바다가 한눈에 확들어 오고 방에는 향기가 나고 침대도 아예 푹신푹신하고 좋더 군요 ㅋㅋㅋ

 

한숨자고 나가자고 해서 한숨 때렸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게 해놓고 ㅋㅋㅋㅋㅋ

 

주변에 땅끝전망대도 다녀오고 송호리 해수욕장도 있어서 물놀이도 좀해줬습니다. ㅋㅋ

 

치킨에 맥주한잔 하고 ㅋㅋㅋㅋ

 

이거 공부하러 온건지 놀러온건지 ㅋㅋㅋ;;;;;;;;;;;;;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전체적인 서비스 만족도는 무궁화4개인 호텔에 비해 최상이였습니다.

 

직원들도 깔끔하고 호텔도 지어진지 별로 안되어서 한마니로 깔끔이란 단어밖에 나오지 않는 군요.

 

그리고 아침에는 조식뷔페가 나오는데 음식도 맛있고 종류도 다양하고 음료도 다양 했습니다.

 

방도 깔끔하고 화장실이 넒어요 ㅋㅋㅋ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고 갔다 온것같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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