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서울사는중딩임
매일 눈팅만하다 오늘 글 처음쓰는거 ㅎ
일단 어이가 없으니까 음슴체로..하고싶지만 잘몰라서 걍 써요 ㅠ
저희가 방학을 월욜에 해요 ㅎ
근데 월욜에 학교에서 비빔밥파티 한다고 해서 그떄짐정리하기 귀찮을것가타서 걍 오늘 사물함을 다 비우기로 했어요
사물함에 잡동사니가 너무 많아서 엄청큰 아X도어백팩 에 진짜 꽉 차서 터질정도로 쑤셔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아침에 비도 왔었고 날씨가 너무 쨍쩅하고 습하다보니까 가방이 왠지 더 무거웠어여ㅠ 그리구 그날이라서 매우 불쾨한하루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상태로 3층까지 가기는 무리여서 엘레베이터를 타고감..
문을 닫으려는데 어떤 아저씨가 뛰어왔어여..
그래서 급하게 열림버튼을 눌렀고 그아저씨도 열림버튼을 눌름..
근데 그아저씨는 저가 닫힘버튼 눌렀는줄 알았나봐여 ㅡㅡ 40대쯤대보이는데..들어온뒤 위아래로 절 야린뒤 엘레베이터에 탑승했어여
엘레베이터가3층에 도착하고 내리려는데 그아저씨가 막 조용한목소리로 욕을 심하게 함 ㅡㅡ
들은것만해도 샹년,가정교육 못받은뇬 등등 진짜 집에와서 어이가 없어서ㅠㅠㅠ
제 가방 체중계에 대보니 13.8kg이였슴 ㅜㅜ
암튼 그아져씨 완전 짜증남 ㅜㅠㅜㅠㅜㅠㅜㅠ암튼 지루한 애기 들어주셔서 ㄳㄳ
추천 ㅂㅌㅂ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