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랑한 사람을 잊는 방법!
정말 사랑한 사람을 잊는 방법!
http://www.youtube.com/watch?v=5TKs2MWM2E8&feature=player_embedded
사랑하는 사람은 잊는게 아니라...
마음속 깊게..묻어두는거라고 생각 합니다..
첫번째..잊을려고 노력 하지마세요..물론 쉬운건 아니에요...
그런데 잊을려고 노력을 하면..
자기 자신만..괴로워 지는거에요..
두번째..취미생활 이나..일을 하시면 일만 ..아니면..
공부를 하시면 공부에만 집중을 하세요..
세번째..사랑하셨던 분을 잊고 싶어서..아니면
정말 외로워서..아직..못잊으셨다면...
당분간은 ..찾지마세요..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사랑했던 사람이..잊쳐 지겠지...
어림도 없는 소리 입니다...
그 새로운 사람을 만났다 치면..그사람과..전에
사랑했던 사람을..비교 하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사랑했던 사람을..못잊고..
다른분에 단점만 보게 되어 있고요..
그럼..사랑하셨던분을 더 생각 나게 할수있는..
그런..바보 같은 짓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잊는데는 술과 시간보다 좋은건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잊는 방법은..솔직히 시간이 약이구요.
갠적으로 지나고 나면 정말 이 말 만큼 와닿는게 없더라구요.
잊고 싶다고 잊혀지는게 아니란건 알고 계시죠?
지금은 들려오는 음악들이 다 나를 위한 음악인것 같고,
내가 젤 불행한것 같고 애정과 분노,허탈함
오만가지 마음이 뒤섞여서 춤을 추고 있겠지만
뭘해도 쉽게 잊혀지지 않더라구요.
그나마 방법이라면 지금 직장에 다니는 분이라면
죽어라 일에 몰두하며 바쁘게 지내는게 낫구요.
학생이라면 공부를 몰두하던지 아님 친구들과 어울려서
술한잔 하면서 옛추억을 곱씹으며 울기도 하고
욕도하고 수다를 떨어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다만! 술마시다가 전화하는건 노노~~!!
겁나 후회합니다ㅜ.ㅜ
전 그런적은 없지만 종종 봐왔거든요ㅎ
제 갠적으론 일에 몰두하며 친구들하고 수다도 떨지만
혼자서 자기전엔 무지 생각을 많이 한답니다.
오히려 마구마구 생각을 끄집어내서 억지로 하기도 하거든요.
생각나는데로 자연스럽게 계속 생각을 하고 하고 또해요.
그러다가 어느새 "아~!그래 이땐 정말 좋았지
아~! 이땐 진짜 화가났고 짜증도 났고
아~! 이땐 진짜 쪽 팔렸어"
등등 만가지 생각들을 떠올리다가
왜 헤어졌을까 하는 의문에 대한 답들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음을
어느순간 느끼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아..그래 그랬었지..그건 어쩔수 없었고
등등 자기 위안을 시작하면서 헤어짐의 이유를 깨닫고
헤어짐을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정식으로
맞을 준비를 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깐 스스로 정리가 되면서
스스로 위로도 하게되면서 서서히 마음속에서 잊혀져 가더라구요.
정확히 말하면 생각을 덜하게 되는거죠.
헤어진지 오래 지나도 문득문득 떠오를때가 있는데
그땐 웃으면서 추억으로 생각할때가 반드시 올거에요!
솔직히..사랑하는 사람을 잊는다는건.. 힘들어요..
가는길에 닮은 사람만 보면... 생각나구..
목소리 비슷한사람만 보면.. 생각나구....
솔직히 다른남자 만난다고 해결은 되진않아요..
오히려.. 현실을 피하려는 방법중 하나에요..
잊는방법..그냥... 나자신이 굳게 마음을 먹는거에요...
'그남자는.. 단지..잠시나마 사랑했던 사람이다...'라구요..
사람은 누구나 3권의 책을 쓴대여...^^
직업에 상관없이 말이에요..
제1권의 제목은....과거...
제2권의 제목은....현재...
제3권의 제목은....미래...
그중에 님은 뭐가...중요하다고 생각하세여...
전..제2권..현재..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과거라는 책은.. 이미 다쓰인채..책장에 꽂혀있어요..^^
현재라는 책은 쓰고 있고...미래라는 책은..
새하얀 빈 종이들로 가득하죠...그러기에...
제가 하고싶은 말은여...
과거에 집착하면 할수록 괴로운건..
나자신이라는거에여..
미래를 바라보고 뛰다보면..
언젠가는 무너지고 말아여...그러기에 현재..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행동이 중요하다는거에요..^^
억지로 잊으려고 하면 더 생각나는 법이에요.
내가 아무리 좋아해도 상대방이 원하지 않으면,
그땐, 그땐 어쩔 수 없어요.
심장이 '턱'하고 막힌 것 같고 금방이라도
숨을 쉴 수 없을 만큼 가슴이 아픈 거예요.
잊는다는 것은 그런 거에요.
왜,있잖아요.
한 번쯤 넘어지면 무릎에 상처가 나잖아요.
처음에는 너무 아파서, 과산화수소도 바르고
후시딘 연고도 바르고,메디폼도 붙이고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 딱지가 자리 잡을 테고,
그 딱지도 시간이 지나면 떨어져서 다 낫게 되잖아요.
그런거에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에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 겁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할 수 없는
순간이 오면 마음이 아프잖아요.
일부러 잊어가는 건 더 아픈 것 같아요.
우선, 재밌는 영화를 많이 보세요.
아니면, '개그 콘서트'무한도전' 같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보면 웃음이 나잖아요.
그러면 순간 아픈 걸 잊을 수 있어요.
그래도 안 되면, 심호흡을 해보세요.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멈췄다가 크게
내뱉고 이렇게 열 번 정도 해보세요.
그래도 안 되면, 억지로 잠을 청해보세요.
잠을 자고 일어나면,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멀쩡해질 거에요.
자고 일어나면 개운할 거에요.
가슴이 답답하거나 멍한 기분도 잊을 수 있고요.
사랑하는 사람을 미워하거나 싫어하지 마세요.
시간이 지나면, 마치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하긴
했었나 싶을 정도로 괜찮을 거에요.
그때 그 사람을 생각했을 때,
'아, 내게 너무 소중한 사람이었어. 밝게 웃는 모습이 예뻤지.'
이렇게 떠올릴 수 있다면 좋은 거에요.
그 사람의 좋았던 모든 것, 그 자체를 기억하고 간직하세요.
Out of sight, Out of mind.
내가 아무리 기억하려고 애를 써도 사랑하는
사람과 늘 곁에서 함께할 수 없다면,
그 기억의 끈도 소실점 끝으로 사라져 버릴 겁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서로의 기억 속에서 자연스럽게 잊힐 거에요.
그래서, 잊는다는 말은 참 슬프고 아픈 말인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을 잊는 방법은 없는 것 같아요ㅜ.ㅜ
그렇다고 평생 잊혀지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그사람을 마치 글씨를 지우개로 지우듯
잊어버리는 방법은 없다는 것이지요..
진짜 시간이 약입니다.
사실 헤어진 상황에서는 시간이 약이라는
말도 받아들여지지 않죠..
이사람 아니면 절대 안될거 같고 시간이 지나도
못잊을거같고.. 그런데 시간이지나면..
그냥 생각날때 그사람 생각하고 보고싶을때는
사진보고 울어보기도 하고
하다보니 어느새 점점 무뎌지더군요..
그렇다고 완전히 잊혀진다는것은 아닙니다.
기억속에 늘 자리잡고 있기는 하죠.
근데 새로운 사랑이 찾아오면 그사람은
말 그대로 마음 한구석의 추억이 됩니다^^;;
억지로 잊으려고 하지마세요!
지금 그 아픈사랑도 나중가면 가슴한켠에
아련한 추억이 된답니다..
지금 그와 헤어졌다고 해서
사랑이 끝났다고 생각하지는 마세요^^
사랑이 끝난것이 아니라 잠시 쉬는것뿐입니다.
다시 새로운 사랑이 나타난다면
그사랑은 다시 숨을 쉬겠지요.
사랑하는사람과 헤어진다고 사랑이 끝나는것이
아니라 단지 상대가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어쨋든 지금 어떤말도 솔직히 머리속에
잘들어오지도 않고 혼란스럽고 손에
일이라든지 공부라든지 잘 안잡히실거 압니다..
잘이겨내세요 언젠가 그사람을 만난다고 해도
담담하게 미소 지을수 있도록 말이죠!
지금 많이 힘들지만 힘내세요!
더욱 이쁜 사랑 하실거에요!
지울수있는 그날까지요.. 화이팅입니다!
읽어 보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