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가)접신상태의 무당에게 살인자이름을 물어보면 대답 못하는 이유는?

으힝 |2012.07.20 16:36
조회 20,637 |추천 8

귀신이 존재한다고 믿나요 ?

 

 

사람이 죽어서 귀신이 되는거면 수천년동안 수많은인간들이 죽으면서 귀신이 되엇을텐데

그 수천,수조, 아니 그 이상의 귀신들이 지구 곳곳에 잇는건가요 ? 미어터질것같은데.

 

아니면 오래된 귀신은 어느시점이 되면 소멸하는건가요 ?

 

그리고 지구가 멸망하면요 귀신은 또 죽는건가요 ?  우주에 둥둥 떠다닐까요 ?

 

그리고 이건 실화인데요,

 

어떤 무당이 살인당해서 억울하게 죽은 영혼이랑 접신을 햇어요.

 

그리고 가족중 한사람이 접신상태의 무당에게 물어봣어요

 

너를 누가 죽엿는지 말해달라고.   

 

근데 이름을 말안해요.   

 

왜일까요?            

 

 

 

---------------

앗...많은분들이 봐주셧네요.

제가 내용이 좀 부족햇는데요.

 

예전에 케이블티비에서 나온내용이엇는데요.

재연으로도 나왓엇지만 누군가로부터 억울하게 죽임을 당햇고,

가족입장에서는 분명 의심가는 누군가가 잇엇는데 증거가 없어서 수사진행이 안되던 상태엿고,

마지막 희망으로 접신의 힘을 빌려보고자 가족이 무당을 찾아간것이엇어요.

 

그때 정황상 피해자는 분명  모르던 사람에게 살인당한게 아니엇어요.

그래서 접신으로 물어보려고 한것이엇고 접신이 되자 누가 죽엿냐고 물어보니

그냥 아무말안하고드라구요.

 

이뿐만아니라 다른 사정이 잇는 영혼과 접신을 하게되더라도  

피의자에대한  부분은 말 안하는듯한 느낌을 받앗어여.  도대체 왜 ? .. 

 

억울하게 죽엇으니 누가 나를 죽엿다고 말할법도 한데,  

무당입에서 범인 이름이 나온적이 한번도 없엇어요.

 

생각해보세요.  당신이 아는사람으로부터 억울하게 죽임을 당햇어요.

너무 억울해서 이승을 떠나지 못하는상태인데,  

누군가의 몸을 빌려 말을 할수잇는 상태가 된다면, 가장먼저 무슨말이 튀어나올것같나요 ?

 

 

 

실제로 살인당해 죽은 영혼이 무당과 접신하엿을때

살인자 이름을 말하지 않드래도

자신이 어떻게 죽엇는지 요목조목 이야기 할것같나요 ?

 

그런 무당 보질 못햇네요. 왜냐 ? 무당도 모르니까. 

 

즉.. 접신따윈 불가능하다 이거죠. 귀신의 존재 또한 의심해볼만하구요.

 

죽은사람이 직접 말을 할수잇는 상태인데

접신으로 범인 찾앗다는 얘기 들으셧나요 ?

 

추천수8
반대수5
베플금개|2012.07.20 17:47
이름을모르니까. 솔직히말해서 자기가왜죽어야하는지도모르는상태로죽어야했는데 그정신에어떻게그사람의이름을알수있겠어요; 그리고 살인자가 지가슴에 이름표를 달고 사람을 죽이는것도아니구요~ㅋㅋㅋ ------------------------------------------------ 어머, 베플. 홈피를 열고 싶지만 걍 안여는 걸로~ 위에 보면 죽으면 다 귀신되서 지구에 있냐고 묻는게 있는데, 자신의 수명을 다하고 죽은 사람들은 이승을 떠나게 되있고, 수명을 다 채우지 못하고 자살을 하거나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은 그게 한이되어 이승에 남아있는 법임. 그 수천명의 원혼들을 다 달래서 저승으로 보내주지는 못하지만 그 역할을 하는게 무속인들이고. 또 귀신들은 말그래도 혼일뿐. 우리눈에 보이지도 않을뿐더러 부피같은것도 없고 걍 공기같은거나 마찬가지이기때문에 미어터질일은 없을 듯 하네요ㅎㅎ
베플그냥살아|2012.07.21 10:48
"죽기전 마지막 할말이라도 있나?" "존함을... 알려주세요" "내 이름은... 민식이다 " ㅡㅡ 이게 가능할거같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