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가 7월 19일!!
드디어 화려하게 개막!!!!!!!!!!!
다들 1년을 기다리고 기다린 영화제죠?^^
이번 해도 어김없이 알찬 영화들로 꾹꾹 눌러 담아 돌아 왔다고 하니!
기대감 만!빵!
여기서 잠깐!
영화제 하면 빼놓을 수 없는게~
레드 카펫 위 여배우들의 드레스 패션쇼 인데요!
2012년에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패션쇼 현장을 한번 볼까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적인 붉은 드레스를 선보였던
오인혜가 이번에는 차분한 아이보리 롱~~ 드레스를 입고 활짝 웃고 있네요!
그리고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인
<무서운 이야기>의 출연자들의 드레스가 많은 이목을 끌었는데요!!
<해와 달>에 출연한 아역 김현수 노강민과 정범식 감독이 나란히 입장을 했는데
아빠와 아이들과 같은 분위기를 퐉퐉 풍겨주시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네요!^^
<앰뷸런스> 속 강인한 모성애를 보여줄 김지영은 !
순백의 숏 미니 드레스입고 여전히 어린 동안 매력을 뿜어주네요!
양 옆에 김곡, 김선 감독님 티셔츠 너무 깜찍한거 아닌가요?ㅋㅋ
깜찍 발랄 민화공주 남보라가 <콩쥐, 팥쥐>로 탐욕스런 이미지로 변신했다고 하는데
다리 라인이 아슬아슬하게 보이는 시스룩 블랙 드레스로 전혀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네요!
<코리아>에서 순수한 탁구 선수였던 최윤영이 이번엔 <공포 비행기>에서 연쇄 살인마와 거침없이
싸우는 스튜어디스 역할을 맡아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는데
남보라와 같은 블랙 드레스로 매력 대결을 하고 있는듯?
이외에도~ 많은 여배우들이 빼어난 몸매로 드레스를 돋보이게 했다는!!
<5백만불의 사나이> 출연한 민효린은 레드카펫보다
더 강렬한 훅 파인 레드 드레스를 입고 당당히 걷고 있네요~
청순의 대명사 박보영은 이미지에 맞게! 순백의 여신 같은 드레스로~
개막작 <무서운 이야기>에서 정체불명의 남자로 연기 변신한 유연석의 에스코드를 받으며
입장하고 있네요~
통통뛰는 매력이 있는 한혜린은 발랄하게 짧은 미니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배슬기는 멀리서 보면 아찔한 ㅋ
누드톤 미니 드레스로 섹시미를 발산중~
PiFan 레이디인 배우 박하선은 그동안 청순가련의 이미지와 다르게
등이 훅! 파인 섹시한 검정색 롱 드레스로~ 농염한 매력을 하고 있다는거~ㅋ
빼놓을 수 없는 배우중의 배우 하지원은 가슴라인이 아찔하게 보이는
하늘색 드레스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는!
여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 만큼 화려하게 개막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이번 해에도 알찬 구성으로 1년을 기다린 사람들에게
기쁨을 줄 예정이라는~~~~ 다들 늦지않게 예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