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르게 뭔가,,내심?
기다렸던것일까요,,?
결혼생활 4년이넘도록 아이를 갖고싶다는 생각을 안해봤고
그 노력도안했던 사람이예요
근데신랑나이도생각해야하고, 양가어른들이 너무바래서
올해말에는 정말 아이를 가져서 내년엔 낳아야겠다라는,,,
불투명한? 계획은있었어요 ^^;;
근데어젯밤에 태몽을 꿨고,
너무 섬뜩해서 주위를 둘러보다가 다시 잠들었네요.
요최근들어서 버스를타면 멀미를 했어요,
출근할때40분정도버스를 타요, 퇴근할때두요,
미치겠더라구요,,이놈의멀미,,
다른증상은 음,,?
지금 몸살정도 -_-?
3시까지만해도 멀쩡했던제가 ;;; 뜬금없이 갑자기 확 몸살이 와버렸어요 ^^;;;
신기해라,ㅎㅎㅎㅎㅎㅎ
가슴도 붓기도부었구요,
생리전증상같기도하고, 임신인것 같기도하고,,,
이번달지나서 테스트해보려고합니다...ㅎ
저도모르게 아이를 기다렸던걸까,
괜한기대를 했다가,아니면 너무실망스럽지않을까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를 합니다
신랑한테는 태몽꿨다까지만 말해줬구요,
제가원래지인들 태몽을잘꿔줘서;;;ㅎㅎㅎㅎㅎㅎㅎ
임신이면,
저희 엄마아빠 너무좋아하실거고,
시댁어른들도 좋아하실것 같아요,
음,,,,
괜스레 느낌상?
아랫배가 묵직한느낌도들고 -_- 왜 그런거있잖아요;임신의심될때,,,,ㅎㅎ
이몸살이,,,밉지가않으네요
ㅎㅎ
그나저나 저는왜 주말에만 이렇게 아픈지,,,-_-,,,,,,, 참 일복터졌네요
다들주말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