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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귀신이야기 1탄!!

블남 |2012.07.21 11:55
조회 1,474 |추천 3

방가방가하이룽?

 

군대에서있었던 이야기 몇개적어볼려고 하오

 

재미있게 읽어주시오

 

*****실화**********

 

난 강원도 xx에서 훈련병 생활을 하였소

 

내가지낸 막사는 구막사 매우 헐어있었소

 

복도가 일자로 쭉 길게되있어 밤에 복도끝을 보면 상당히 오싹했소

 

나는 복도왼쪽 끝 두번째생활관에서 지냈소이다

 

첫번째 생활관은 안쓰는지 올때부터 문이 닫혀있었고 우리부터 쭉 길게 생활관이 있었죠

 

첫날 난 재수없게도 첫날부터 불침번을 서게되었소이다

 

드디어 취침시간 각생활관마다 불침번이 나왔고 나도 생활관문 앞에 서있었소

 

근데 첫번째생활관에서 병사가 서 있는것이요?

 

속으로 "어? 저기는 아무도 안지내는데 불침번이?" 하고생각했소

 

그러는데 그 병사가 내게 와서 말을 거는 것이오

 

다정하게 웃으며 몇살이야 이러는 것이요

 

난 뭐비슷하겠지 하고 먼저반말했으니 나도 "22살 너는?"했더니 그냥.. 어리네 하는것이오

 

그러면서 내게 군대이야기 막해주는것이 아니겠소?

 

잼있게듣다보니 교대시간이 되었고 내 다음근무자가빨리나와 내가 먼저 인사하고 들어가 자게되었죠

 

다음날...................

 

난 너무 놀라 어찌해야할줄 몰랏소

 

어제같이 얘기나눈병사를 찾으러갔다가

 

옆생활관은 아무도지내지않는 빈곳이었던것을 알게된것이오!!!!

 

그럼 난 누구와얘기를 나눈거지? ....

 

알고보니 그생활관엔 한병사가 있었는데 같이살던 하나뿐인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몇일지나 이유를알수없

 

이 그병사도 죽어있었다고 ...

 

그후부터 귀신이되어 나오고 워낙 말이많아서 비워논거라고 하는것이오

 

난 순간 몸에소름이 쫙 돋았소..귀신이랑 1시간반을 있었다니..

 

그날이후로 그생활관에서 이상한 소리도 들리고 하루하루 너무 힘들었소..

 

겨우 한달을 버티고 난 자대로가게되었소...

 

이제 살았다했는데..

.

.

.

.

맙소사 자대가 원래 공동묘지였던 자리에 세워진 부대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미조카없으오? 있으오?ㅋ

 

재밋으면추천 없으면 쫑내 이어지는 2탄 없는것이요 ㅋ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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