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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각각의 5마리의 동물들을 소개합니다!

ㄴㅣㄴ |2012.07.21 17:45
조회 2,670 |추천 11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17세 흔하디흔한흔녀....에다가 눈팅족이었습니다...ㅠ

하지만!! 이렇게 글을 적은이유는 우리집 아가들을 자랑하고싶어서...부끄

 

 

 

주절주절떠들지 않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글쓰는데 불편하니 음슴체윙크

 

 

 

나는 망설임따위는 하지 않겠음

 

 

이제부터 우리 아가들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스타뜨 오우

 

 

 

 

현재의 우리집에는 총 5마리의 아가들이 살고있음!!!

 

 

 

 

우리집에 들어온 순서대로 하나하나 소개해주겠음

 

 

첫째 대략 7년을 같이 동거한!!단지라는 아가임

종류는 슈나우져로 엄마친구분에게서 데리고왔슴!

 

 

아쉽게도 아기때 사진은 음슴 ㅠㅠㅠㅠㅠ

 

뒤에 더러운건 살포시 이해를 해주시면 감사함....

단지는 꼭 털을 밀어야만 이쁘다는소리를 들음...

얘 여자인데ㅠㅠㅠㅠㅠㅠ

지난번에 털을 밀려고 데리고 나가는데 어머~잘생겼다~라는소리를 들음..

자..잘생겼다라니 ㅠㅠㅠㅠ

우리 단지는 여자인데 ㅠㅠㅠ

왜이리 잘 나온 사진이 음슴...?

단지는 온니 나만 조아하는건 아니지만 우리가족중에서 나를 제일 조아함부끄

밥은 엄마가 더 자주주는데 왜 나만 더 좋아하냐고 엄마는 가끔 삐지기도함ㅋㅋㅋㅋ 

 

 

둘째 이제 함께한지 1년 3개월이지난 시안이임!

시안이는 러시안블루로 완전귀요미인 고양이임!!

 

시안이는 시흥가정집에서 분양을 받았음

우리가 분양받을때 시안이는 피부병을 앓고있었음 ㅠㅠㅠ

그 때 거의 낳기는 했지만 아직 치료중이었음

하지만 꾸준히 약을 발라주니 시안이는 모두 완치됨...

벗뜨 그 병이 우리에게 옮겨서 우리도한때 고생했었음 ㅠㅠ

 

시안이는 이렇게 팔에 안겨서 자는걸 무지 조아함...

시안이는 우리언니와 생활하는데 잘때마다 팔에 앵겨서잠

완전 애기같음!!

 

고양이들은 비닐봉지를 좋아한다나??

우리 시안이도 예외는 아니었음ㅋㅋㅋ

비닐봉지하나만주면 혼자 1시간은 놀음!!

혼자서도 잘 놀아요~ㅋㅋㅋ

 

 

셋째 몇단 안된 아가인!인기쟁이 허니임!

허니는 손다람쥐임!!밖에 돌아다니는 다람쥐랑 똑같이 생김!!

이 아가가 들어올때 우리집에 원래있던 햄스터 꿀이가 저세상으로감 ㅠㅠ

그래서인지 몰라도 이름이 허니가됨

 

들어온지 얼마 안됬을때 얘는 다른애들보다 작은 내손 보다 더 작았음!!

다람쥐를 집에서 키우는게 나도 참신기했음

저 뒤에있는집은 급히 만든거임ㅋㅋㅋ

 

 내 손 못생긴거 아니까 욕은 하지 말아주시면 감사하겠음

여기서는 허니만 집중집중!!

 너무 작고 귀여운아이였음...물어도 하나도 아프지가 않아음!!

하지만...하지만 지금은 물면 피가남 ㅠㅠㅠ

요즘 우리 허니의 모습임

저게 뭔지보임?

아는사람들은 아실꺼임ㅋㅋㅋ바로!!수면양말임ㅋㅋㅋㅋ

우리 허니는 수면양말을 무지 사랑함

언니가 수면양말을 집에달아주니까 그 안에만 박혀서잠

얘는 안에서 잘때 포즈가 진짜웃김ㅋㅋ

얼굴을 넣고 두다리만 내밀고잠!!

근데 사진을찍으려하면깸!!ㅠㅠ

이런식으로 자기도함ㅋㅋㅋㅋㅋ

볼때마다 진짜 너무 기여움

 

 넷째 들어온지 1달도 안땠을꺼임!!

베베라고하는 물고기임 종류는 베타!

이 아가는 홈플러스에서 보고 눈이 ♥_♥ 요래 댐!!

이 아가는 산소 나오는 기계가 없어도 살수가있다고함

역시 물고기는 찍기가 힘들음...

위에서찍으려면 애가 사방팔방 난리를 침..

이게 겨우찍은거임 ㅠㅠㅠ

이 아가는 집이 와인잔임!!

파스타 라는 드라마를 보신분들은 기억하실수도있을꺼임

이 아가는 산소가 거의 없어도 되기에 해보고 싶던 와인잔속에 키우기를 하고있음!

근데 입맛이 맣이 까다로운 아가임!!

얘는 먹고도 싫으면 도로 뱉는 아이임....

먹이를 사고 줬는데 도로 뱉어서 완전 놀랬던아가임ㅋㅋ

 

다섯째 애도 한달도 안댄 아가!!까망이임!

까망이는 햄스터로 정글리안임!!

이 아가는 밖에 누가버리고갔는데 어떤 남자애들이 애를 죽이려고했었음 ㅠㅠㅠㅠ

이 세상에는 몹쓸것들이 많은것같음 ㅠㅠ

이 때는 들어온 그날임

그날 애가 눈도 못뜨고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그런 상황이었음 ㅠㅠ

집에 데리고 왔는데 밥도 물도 안먹고 숨만 가파르게 쉬고있었음 ㅠㅠ

톱밥을 깔아주니 자리를 잡고 한참동안 잠을자기시작함

잘때 애가 너무 위태로워보였지만 인나서 밥도먹고 물도먹고해서 완전 안심이됨!!

일단 편히 자고싶었나봄ㅋㅋ

 

애가 잠시 작은집에 넣어놨는데 자꾸 탈출을 하길래 더큰 라면박스에 넣어둠

근데 라면박스에서도 탈출함ㅋㅋ

이제는 완전히 못나가는 집에서 살고이씀

이 아이는 잘때 거의 미끄럼틀구멍에서 잠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거기가 편한가봄ㅋㅋ

 

 

 

 

 

 

이거 마무리 어뜨케 하지.../

 

 

 

 

 

하고싶은말은 아직 너무 많지만 살짝만 쓰기로함

게다가 사진자료도 다 날라감 ㅠㅠㅠ

 

쓰다보면 글씨 틀릴수도 있음

나 국어 잘 못하는 그런 뇨자임ㅋ

이거는 그냥 우리집 아가들을 자랑하고 싶었을뿐임......

 

이거...어뜨케....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짱

추천수1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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