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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성분들 조심해야하는 글! 남자분들도 조심!

나랑께! |2012.07.22 00:25
조회 22,665 |추천 24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24살

삶에 찌들다 못해 삭아?잇는 청년입니다!

판에 처음 글을 올리네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요즘 독립이나 직장생활땜에 할수 없이

가족들과 떨어져 원룸같은데서 혼자 사시는분들

없지 않아 잇으실껀데요....

 

제가 판에 글을 쓰는건 처음인데 가끔가다가

즐겨보는 남정네입니다....

 

볼때마다 거의 혼자 사시는 분들이 흔히 경험한

글이죠....

 

오늘 저도 그일을 겪엇는데요...

 

오늘 오후 한 2시?쯤 일껍니다

단잠에 빠져잇던 저는 갑자기 울리는

인터폰에 잡이깻죠...

 

그리곤 인터폰을 받앗습니다!

 

나:누구세요?

괴인:네! 안녕하세요 잠시 할말이 잇어서 그런데요 잠시 안에 들어가서

말씀좀 나눠도 될까요???

 

다짜고자 이렇게 말하더군요....

 

참고로 제가 원룸에 사는데 인터폰 바로옆에 입구 입니다!

 

 

 대충 저렇게 되어잇죠....

 

잠결이라 뭐라 하는지 잘 못듣고 종교라는 단어만 들려서

저 종교 같은거 안믿어요 말햇죠

 

그런데도 그 사람은 종교단체 그런거 아님니다

할말이 잇어서 그런데 안에 들어가서 말좀 나눠도 댈까요

계속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무슨일땜에 그러시는데요 그러니 그냥 할말이 잇대요....

 

순간! 전 약간 놀랫죠... 그냥 민감하게 반응한거 일수도 잇는데

만약 제가 저 문을 열면 저 남자가 날 살인 할지도 모른다....

강도일지도 모른다고요....

 

그래서 전 어제 일이 늦게 끝나

잠을 늦에 자서 피곤해서 그러니

저 그런거 됫다고 하곤 인터폰을  끊어 버렷습니다...

 

그리곤 조용히 문에 귀를 갓다 댓죠...

 

그런데 어찌된일인지 내려가는 소리라던지

올라 가는 소리, 다른집에는 이런 소리가 않들리더라구요....

 

 1번이 내려가는 계단 2번이 올라가는계단....

그리고 안쪽에도 3개의 호수가 더잇음....

 

그런데 다른집에 는 제가 햇던 소리는 안들리더라구요

(참고로 우리빌라는  계단.. 복도 지나가는소리 다들림,,,,)

 

전  좀더 숨을 죽이고 더 자세히 들엇죠....

그런데 문 넘어에서

한탄소리가 섞인 한숨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전 순간 놀라서 헉 하며 소리를 크게 낼뻔

햇습니다....

 

알고보니 그남자,,,,  문앞에서 계속 서잇던거죠....

제가 문앞에 잇던 시간이 한 2분? 정도 되는데

 

그남잔 짧은 그 시간까지  계속 거기 서잇던거죠....

전 진짜 죽는줄 알앗습니다....

 

그리고 한 30초? 지낫나? 다른층에서 사람 내려오는

소리가 들리니 그제서야 그남자가 1층으로 내려 가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전 진짜 무서워 죽는줄 알앗습니다....

 

만약 잠결에 생각없이 그냥 문을 열어 줫다면.....

상상 하기도 싫네요....

 

조만간 화상 인터폰 달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남자분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P.S: 저게 뭐가 무섭냐 경찰에 신고 하면 되지 않느냐

이런분들 계실꺼예요...  하지만 막장 저런 상황되어 보세요....

ㅠ.ㅠ 살떨여요....

 

추천수24
반대수3
베플슬프도다|2012.07.22 22:17
그렇게 고백을 꿈꿨던 한 남자는...
베플추격자|2012.07.22 17:23
나가서 죽빵한대쌔리고 문닫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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