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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봐주세요)2pm 실제성격, 사생활, 방송관계자들이 본 2pm, 2pm 싸가지,2pm비리

저요 |2012.07.22 12:45
조회 16,422 |추천 175

저는 핫티스트입니다^ㅇ^

2pm의 실제성격에 대하여 글을 쓰려고 합니다.

솔직히 2pm에 대하여 안좋은 편견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출처도 모르는 루머 때문에요. 저는 그런 루머들이 사실이 아님을 밝히고 2pm의 예의바른 성격, 착한 성격,올바른 성격에 대하여 글을 쓰겠습니다. 물론 저는 2pm의 지인이 아니기에 2pm의 정확한 성격을 알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제가 제시할 자료들은 실제 방송관계자분들이 본 2pm이므로 떠돌아다니는 루머들보다는 몇십배 아니 몇만배는 더 신뢰가 가겠지요.

(필력이 좋지 않아도 이해해주세요^^;제가 그닥 글을 잘쓰거나 하진 않아서요;;오타나 맞춤법도 이해바랍니다ㅠ)


 아래 자료들은 제가 2pm팬질을 하면서 저런 글이 올라올때마다 열심히 캡쳐하고 모은것들입니다!

제가 2pm팬이 된지는 3년이 넘었지만 팬싸이트라는걸 알게된건 1년도 안되었기에 모은 자료들을 별로

없습니다.제가 온라인팬질을 한지 더 오래되었더라면 더 많은 자료들을 모을수 있었겠지요ㅠㅠ 



혹시 글이 너무 길어 읽기 힘드신가요?ㅠㅠ그래도 몇개만이라도 읽어주세요ㅜㅜㅠㅠ

 

사진 깨져보이는건 클릭하시면 제대로 보입니다!그래도 깨져보이는건 한번 더 클릭하면 확대되면서 제대로 보여요!



 

이건 보이시는대로 tv광고제작pd분이 글을 올리신것입니다.2pm이 전국구 아이돌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아이돌들과 달리 참 예의바른 아이돌이라는 거 보이시죠?ㅎㅎ




 

 



이건 뮤직뱅크인 파리 공연때 mc를 맡으셨던 손미나 전 kbs 아나운서의 트윗입니다.

무대매너,관객과의 소통,무대뒤에서 까지 보여준 친절한 모습에 감동하셔서 뒤늦게 2pm팬

되시려나 봐요ㅎㅎ!




 


 


이건 방송관계자분의 글은 아닌데요. 전 이글 보고 진짜 2pm에 다시한번 감동받았거든요ㅎ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연예인으로써가 아닌 일반인으로 다른 일반인에게

친구로 다가간것이잖아요. 그 친구분이 2pm인지도 몰랐다는것은 2pm이 헬스장다니면서

연예인인것처럼 굴지도 않았다는것이고 먼저 같이 운동하자며 다가간 것이고! 암튼 전 이글보고 
뭔가 엄청 감동받았어요ㅎ

(이 글 올리신분의 닉네임과 사진은 제가 그림판으로 가렸어요.제가 할줄아는게 그림판뿐이라ㅠ)


 


이건 최재천 교수님의 인터뷰입니다! 최재천 교수가 누구야?하시는 분은 검색해보시고 오세요^ㅡ^

동명이인으로 국회의원도 계시던데 국회의원이 아니라 교수이십니다!

이건뭐 제가 설명하지 않아도 2pm이 인성이 정말 제대로된 사람들이라는거 아시겠죠?ㅎ




 

 


이건 외국 팬분의 일화를 가져온거에요ㅎ 아마 2pm이 태국 갔을때 있었던 일일꺼에요.

우영이가 워낙 보수적인 성격이라 별명중에 장보수도 있거든요ㅋㅋ

예전에 기다리다지친다 활동할때 되게 심하게 찢어진바지를 무대의상으로 몇번입은적있는데

무대끝나자마자 바로 갈아입었을정도에요ㅋ이거 말고도 다른 일화들 많아요ㅎ

그냥 이건 우영이 밝힌다고 진짜 말도 안되는 악플다시는 분들 보시라구 가져왔어요.



 

 


 

이건 팬싸이트에 어떤분이 올리신거에요~ㅎ



 

 

 

이건 써 있다시피 2pm이 일본에서 샘표 흑초광고 찍었는데 샘표트윗내용입니다!



 

 


이건 기사 내용이었던거 같은데 어디서 가져온건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ㅠ

잡지 였던 것도 같고..

예의바르다며 자랑까지해주시는 조연출님 보이시죠?그리고 스텝분들 식사까지 챙기는2pm보이시나요?ㅎ





 

 

 


이건 황원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님이 쓰신글 중에 있는 글이에요ㅎ이거말고

2pm성격에 대해 언급하신거 더 있었던것 같은데 찾아보니 자료가 없네요ㅠ



 

이건 어떤 팬분 딸이 드콘 스탭으로 갔다와서 그 팬분께 말씀드린 내용이에요!

잠깐이어도 사람들 대하는 태도가 굉장히 예의바른것 같았다고 그러셨다네요ㅎ


 



이건 우영이 고등학교때 선생님이 블로그에 올리신 글이에요^.^

우영이는 졸업하고 한결같이 매년 이렇게 꽃바구니를 보낸다고 해요. 바쁠때는 어쩔수없이 

꽃바구니만 보냈지만 스케줄이 없던 날에는 직접 인사드리러 학교에 오기도하고 시간을 쪼개

식사초대도 했었다고해요ㅎ제가 알기엔 이 선생님께서 예전에 우영이 학교다닐적에 축제때 우영이와 함께 공연을 펼치신 선생님이세요.


 

 



이건 그 선생님께서 우영이의 초대로 2pm 첫 콘서트에 다녀오신후 쓰신글이에요^^






 

 

 

 


 


이건 선생님께서 올리신글에 지인분들,팬분들이 댓글단거에 대댓글 달아주신거중에 몇개 추려온거에요 ^^


 

 



 

이건 백지영님이 택연정석원용준형비교인터뷰중에 하신 말씀이에요ㅎ

백지영님 솔직한건 다들 알고 계시죠?ㅋ


 

 

이건 j 리거 스즈키 케이타 선수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팬분이 해석해 주신 건데요!

2pm의 라이브 콘서트에 다녀왔는데 빠지셨다고♥ 황송활 정도로 예의가 있어서 자극 받았다고 써주셨데요ㅎ










제가 준비한 자료는 여기까지구요ㅎㅎ(고작 몇개월간 모은거라는거 알아주세요!)

제가 마구마구 자료 캡쳐하구 저장하구 그런거라

출처가 어딘지 모르는것들이 꽤 돼네요ㅠ죄송해요ㅠ 혹시 출처 추가해달라고 말씀하실거 있으면 댓글로 써주세요!^ㅇ^











안티분들 제가 이글올리면 이번엔 저거 다 가식이다 이런식으로 말하실건가요? 저게 왜 가식이에요 저건 무대 앞에서 보여주는 모습이 아닌 무대뒷모습이라고요.



아 그리구 택연이 공익간다고 욕하시는 분들 있으신데요.택연이는 분명히 영주권 포기하고 시력 교정이라도 해서 현역가겠다고 그랬어요.

2pm애들은 동반입대가 꿈이에요. 나중에 꼭 다같이 동반입대한다그랬어요.

닉쿤은 남아서 연예계활동하면서 빈자리를 메꾸고요.

그것때문에 팬들은 맘속으로 울지만요ㅠㅠ한번에 다섯명이나 군대가다니ㅠㅠㅠ

그래도 쿤이보고 달래야겠죠?ㅠㅠ 뭐 이것때문에 닉쿤왕따니 뭐니 욕하시진 않겠죠?준호 찬성이 닉쿤한테 욕했다던 그 왕따 동영상 들먹이면서요.그거 들먹이실려면 해명글 제발 보고오세요.안티들은 귀가 썩었는지 모든게 다 안좋게 들리나봐요. 2pm 4년동안 활동하면서 방송중에 한번도 욕한적 없는데 그딴 루머를 퍼뜨려요? 쿤이가 평소 다른 2pm맴버들과 얼마나  친하게 지내는지는 2pm이 다같이 출연한프로 한번만 봐도 알수있어요.아니면 쿤우 찬쿤 택쿤같은 2pm내의 커플링이라도 검색해보시던가요.닉쿤이 얼마나 멤버들과 스퀸쉽을 많이하고 좋아하는데요.안티분들은 왕따랑 스퀸쉽도 많이하고 매니저도 없이 단둘이 밥도먹으러가고 그러나봐요?



간담회로 욕하실분들은 4시간짜리 풀녹취본들어보시고 욕하세요.제발.

안티들이 고의적으로 안좋게 편집해놓은것만 듣고 욕하시지마시고요.

지금 핫티스트중에 간담회 풀 녹취본듣고 팬되신분들도 꽤 돼요.왜냐구요?

탈퇴맴버 개인팬들만 있는 그 상황에서,2pm엄마아빠까지 욕하고 무시하는 그 상황에서 애들이 개념있게 잘 말해서요. 다 머릿속에 개념차있는듯하게 잘 말해서요.솔직히 제가 그상황이었으면 공인이고 뭐고 다 엎어버렸어요.









음...안티들 생각하니까 갑자기 좀 열받았네요.ㅠㅠ



이건 2pm이 팬들에게 바치는 노래 즉 팬송인 thank you 라는것인데요.

2pm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거에요.

근데 전 이노래를 들으면 기뻐야되는데 항상 울컥하네요.다른 가수분들 팬송보면

고맙다 영원히 함께하자 이런내용이 대부분이던데 2pm팬송은 조금 달랐거든요.

가사중에

"나를 사랑하며 사는 게 너무나 힘든 걸 아는데
너는 계속 그 자리에서 변함 없이 서 있어 오직 나를 위해서

왜 돌아서질 않니 너무나 힘들 텐데
왜 계속 사랑하니 난 어떻게 너에게
갚을 줄 몰라서 이 노랠 만들었어" 와

"너의 그 마음 흘린 그 눈물 그 모든 것 다 잊지 않을게"

라는 부분이 있어요.전 2pm이 핫티에게 이런마음을 갖고있는지 몰랐어요.

물론 팬들에게 당연히 고마운 마음을 갖고있을거라는 생각은 했죠.

근데 저희가 자신들을 사랑하는게 힘들거라고 생각할줄은 몰랐고 자신들을위해 흘린 눈물이 있다는걸

알고있을줄은 몰랐어요. 솔직히 저희 힘들었어요. 제가 핫티스트라고 하면 2pm왜 좋아하냐고 걔네 아직도 좋아하는사람이있냐고 그러는 이들도 많았고 간담회 당시에는 주변에서 온갖욕이 난무했어요.

지금은 많이 줄어들었지만 아직까지도 그저 2pm이라는 이유로 옛날일 들먹이면서 항상 까이고있죠.

팬질 그만하고 싶을때도 많았어요. 2pm이 싫어져서가 아니라 안티들 때문에 힘들어서요.

그래도 2pm의 진심을 알고있기때문에 그만둘수가 없었죠.







이건 2pm의  "니가 나를 떠나도" 라는 곡 입니다.

이곡에는숨겨진의미가담겨있더군요.


 

 

 

 

이건 어떤 여자분과 이곡의 작곡가 슈퍼창따이님이 서로 트윗을 주고받은 내용입니다.

하....이 노래에 그런의미가 담겨있을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어쩐지 이 노래를 들을때마다

괜히 찡하고 울컥하고 했었는데...

아무튼 2pm을 떠나신 팬분들 다시 돌아와달라고 부탁하진 않습니다 그냥 한번쯤은 들어봐주세요.

저는 가사중에 택연 랩분분에 

 "돌아 보지마 나같이 불행한 놈 

기억할 필요도 없어 흔적도 없을 몸
어차피 해준 것도 없어 깔끔하게 돌아서 
그리움도 사친걸 완전히 날 지워 행복하게 살아 
줘 제발 그렇게 너를 위해 살아 나같은 건 이제 잊어 
행복하게 살아 행복하게 살아" 이부분이 너무 찡하네요.







2pm 그리고 핫티스트


 

영원합시다♥

 

 

타팬덤분들도 좋아하는 가수분과

 

영원하세요!ㅎ

 

 

 

 

 

 

 

 

핫티스트 추천 꾹!

 

타팬덤분들이랑 팬덤아니신분들도 추천 한번만

 

눌러주세요. 부탁입니다ㅠㅠ






추천수175
반대수21
베플투펨흥해라|2012.07.22 13:56
투펨좋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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