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 아니니 조금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최악의 상황에 통신장애가 살짝 발생한다는거죠.
그런데 왜 인터넷기사에서 난리들을 피우느냐?
종말이냐느니 뭐냐느니 왜 이러느냐?
그 이유는 신문사들은 광고로 먹고 살기 때문입니다.
인터넷기사 옆에보면 각종 광고들이 있죠?
기사를 쓰는 이유는 공짜로 보라고 쓰는게 아니라
기사 보면서 광고도 같이 보라고 쓰는 거랍니다.
그래서 연예인이 조금만 잘못해도 수백개의 기사가 달리는거고
이번처럼 별 시덥잖은 일갖고 수백개의 기사가 쓰여지는거랍니다.
그런데 그냥 쓰여지면 사람들이 안읽겠죠?
그러니 제목에 지구종말이니 뭐니 떠드는 겁니다.
한마디로 광고를 보게하려고 사람을 낚는
부끄러운 어른들의 수작이라는거죠.
커서 이런 어른은 되지 마세요.
그리고 걱정 안해도 됩니다.
만일 걱정할 정도의 일이 벌어졌다면
지금 우리나라 국회의원들과 고위급 인사들은 이미
다 피신하고도 남았습니다...
그런데 안하고 있죠?
괜찮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