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들의 아픔....
엘프.슈퍼주니어의 팬덤이다.
다른 팬덤들도 인정한 슈퍼주니어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아간다고 쉽게 착각할수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사실.
2005년 11월 6일, 이들이 처음 데뷔한날.
사실은 슈퍼주니어05라는 이름으 프로젝트그룹이었다.
SM은 슈퍼주니어앨범 홍보는 커녕 언플조차도 안해줬고
신경은 쓰지도 않은 그룹으로만 생각했다.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아무리 열심히일해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다.
우리엘프들은 SM앞에서 슈퍼주니어를 위해서
몇시간,몇날 몇일동안 시위를 했었던 적도 있었다.
데뷔한지 얼마되지 않아 교통사고가 일어났다.
멤버 희철은 심하게 다리부상을 입었다.
그렇게 철심을 7개나 다리에 박아야하는 수술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또, 다시 교통사고가 일어났다.
이번에는 멤버 규현이 심한 중상을 입었다.
큰수술을 잘마무리 하지않으면 죽을수있었던 사태였다.
그러다,기적이 일어낫다 멤버 규현은 살아남게 되었고,
그이후론 아무교통사고는 없었다.
그런데 네티즌들이 반응은.
"차라리 죽지 왜 살았냐" "군대 안가려고 온갖 힘을 다쓴다."
등등의 악플로 슈퍼주니어를 힘들게 했다.
이런 상황에도 소속사 SM은 큰관심을두지 않았다.
그렇다.그들은 팬들,엘프는 강해질수밖에 없었다.
드디어 나온 슈퍼주니어3집. "sorry sorry"는 그야말로 대박이었다.전국 모든 사람들이 쏘리쏘리하고 다닐 정도로 대박이었다.
하지만.늘 기쁨뒤에는 슬픔이 오는게 사실인걸까?
강인은 폭력을 썼다는 사건을 계기로하여
반성도할겸 군대에 가게된다.
기범은 연기자의 길을 선택하고,
한경은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버렸다.
그렇게 순식간에 10명이 되어버린 슈퍼주니어.
하지만 그들의 팬들은 13명을 외치며
아직도 열세명을 응원하고 있다.
4집 "미인아"는 대만에서 110주 연속 1위를 진행하며
(아직도 진행중...)
5집"미스터심플"은 올해 최다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5집으로 컴백을 했을때, 리더 이특은 29,희철도 29살이 되었다.
이제 슬슬 군대갈 준비를 해야하는 그들.
멤버 희철은 옛날 교통사고로 다리에 철심 7개를박을수밖에
없던 수술로 군대를 공익으로 가게된다.
이에 악플러들은
"니가 왜 공익으로감.그냥군대가라고"
등등 엘프들의 마음을 찔러왔다.
슈퍼주니어 미스터심플의 후속곡 아차는 8명밖에
활돌을 하지 못했다.
당연히 이번에도 언플은 커녕 홍보는 한번도 해주지 않았고
5집 미스터심플 버스홍보 한번해준거 갖고
엘프들은 고마워할정도였다.
그래서 엘프들은 결심했다.
우리스스로 슈퍼주니어를 홍보하고 응원해주자고.
그후로 세계에있는 모든 엘프들까지 합세해서 그들은 돈을모아
전광판에 슈퍼주니어를 홍보하였고, 버스홍보도 계속 이여가고,
포스터도 엘프들의 힘으로만들고 붙이러 다니고,
매년마다 엘프들은 쌀화환을 기부했다.
지금도 우리는 계속진행중이다.
그리고 지금 군대간 희철,중국으로 돌아간 한경,
연기자의 길로간 기범을제외한 10명.
강인이 다시 되돌아온 10명으로
6집 "sexy, free&single"로 활동중이다.
컴백한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다시 악플은 여기저기서 들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슈퍼주니어와 엘프는 서로에게 응원해주고
힘이 되어주며 때로는 서로에게 기대는 그런 존재로
열심히 활동중이다.
누가그래? 아이돌 수명은 5년이라고?
우리는 7년이 되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달릴꺼야.
그나이에 무슨 아이돌이냐고?
무슨아이돌을 나이로봐 아이돌이란뜻은
멤버들의 나이뿐만아니라 사랑주고있는 팬덤들의 나이등등
함쳐서 나온말이다.
모르면 그냥 가만히 있어라.
지금 온것처럼 앞으로도
슈퍼주니어와 엘프는 서로를 믿으며 끝까지 달려갈것이다.
이제13명이 아니지않냐고?
검색창에 "슈퍼주니어" 어디서는 13명.
이특,희철,한경,예성,강인,신동,성민,은혁,
동해,시원,려욱,기범,규현
이렇게 열세명 이름 떠.
언제 13명 뭉치냐고? 그건우리도 궁금해.
하지만 우리는 엘프라는 슈퍼주니어 팬덤으로써
슈퍼주니어를 믿으면서 달려가고 있는거야.
후배팬덤들에게는 툭하면 탈퇴드립을 받는 그들은
강해질만큼 강해졌으니 이제 못할 말도없았다.
갈수로 심해지는 소속사의 차별대우 덕분에 그들은
더더욱 강해졌고, 컴백할때마다 똥밖에 주지않은
소속사에 이제는 익숙해지기 까지 했다.
언플은 개뿔,홍보조차 기대도 안하게 되었고.
슈퍼쥐어는 엄연한 우주대스타로 거듭났다.
중국에서 슈주를 까면 그날 이후 만리장성에서 시체로 발견된다는 말도 생겨났고 유럽에서도 슈퍼주니어는 이름을 날렸다.
슈퍼주니어는 이미 네티즌들에게 욕먹는게 익숙해졌고
엘프는 소속사에게서 똥을 받는게 익숙해졌다.
우리 엘프들은 SM을 넌더리난다고 생각하고있다.
그덕분에 그들은 더욱더 강해졌다.
그리고 함께해온 힘들고 지쳐왔던 시간이 많았던 만큼
슈퍼주니어의 팬사랑은 누구도 알아봐줄 만큼 커졌다.
틈만나면 엘프사랑해라고 외쳐주는 그들에게
엘프가 그만큼 소중해졌던 이유는
힘들고 지쳐있더 날들이 많아서가 아닐까.생각된다.
엘프,걷보기 보다 매우 큰상처를 갖고있는 팬덤
출처:cafe.naver.com/speedmove/13036 + 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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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슈퍼주니어와 엘프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