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판을 써보는 사람이라서 떨리고 어색합니다.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시작할게요
★★★내사랑 두 친구들에게★★★
우리가 알게된지어연 3년이 넘어간다.. 6학년떄 우리들이 같은 반이 되서 그때는얼마 안친했었는데.. 6학년 마지막쯤? 우린정말 친해졌잖아 ㅎㅎ..
중1 올려와서 우리 셋다 다른중학교 떨어지고 그래도 우리한테는 핸드폰이라는게 있으니까 ㅎㅎ..
항상 연락하면서 지내다가 목욕탕도 자주가고 함께놀고 놀땐 없으면안될 불X친구였잖아 아직도 그렇고 ㅎㅎ 너네 없으면 나는 정말 살수없을거같다.. ㅎㅎㅎ 너네때문에울고 너네때문에 운적이 한두번 아닌거같다 너가 나랑 가족사에 대해이야기할때 공통점을알고 더 친하고 그 공통점때문에 더욱더 너와나는 알게되고 집에도 놀러가고 ㅎㅎ... 우리초등학교 곧 폐교가 된다지..? 그 광주 선수촌? 그런거 라던데.. 나는 그래도 아쉽더라고 너네들과 함께한 추억이있었는데 사라지는게.. 요즘 내가 핸드폰 뺏겨서 연락이 안되지만 내가 다른애들껀 못외워도 너네들 번호는 내가 다외우고다녀..ㅎ. 정말 우리 싸우지말자 애들이 사랑하고 너네들만있으면 나는 살수있을거같다.. 싸우지말자고!! 내일연락할께~
긴글까진 아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