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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우리집 귀염둥이 곰자..

곰자 |2012.07.22 21:15
조회 442 |추천 2

안녕하세요!안녕

 

요즘 판을 즐겨보고있는.. 20대 흔녀에요!

 

일단.. 음슴체로 갈게요윙크

 

제가 오늘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베톡에 같이지내던 햄스터가 죽...죽었다는 말을듣고..통곡 갑자기 동생학교로 보냈던 우리집 고슴도치가 생각났기때문임..ㅠㅠ

 

각설하고, 사진투척하겠음 !

 

 

 

 

 

 

 

 

 

 

 

 판에 사진올리는게 첨이라.. 크기조절이 안되서 양해바람 ㅠㅠ..

 

이사진은 ! 제가 무려 고딩때!..찍은 사진임.

 

이때가 곰자가 많이먹어서 살이 많이찌고... 힘도넘쳐나서..........

 

뭇 여인네 못지않은 파워를 낼 무렵임... 내 손가락을 수십번 깨물고, 구멍내고통곡..그땐정말 아팠음..

 

곰자.. 안본지 벌써 3개월이 지났구나 슬픔..

 

이게 끝? 아님! 다른사진 투척함짱

 

 

 

 

 

 

 

 

 

 

 

 

 

 

 

 

 

 

 

 

 

 

 

 

헉헉... 사진이 너무 커서 뭐라 설명할수가없음..ㅠㅠ.....아...판쓰기 힘든거구나...............

 

어떻게해야 똑바른사진으로 줄여지는걸까......................ㅠㅠ.....

 

이 사진들은 우리 곰자가 평상시의 모습을 찍은사진임!! 뭐.. 고슴도치자체가 야행성이라 제가 깨어있을땐 자고있지만.. 30분씩은 꼭 깨워서 자고싶다는 애 괴롭히고 그랬음 ㅠ..

 

얘가 꼭 자다깨면 비몽사몽이라!! 제가 손대는 대로 몸을 맡기고(?)있음. 그때가 기회임 막 찍는거임!짱

 

하지만.. 점점 동공이 커지면서 눈이 튀어나오면서 정신이 돌아오고, 그럼 몸을 뒤틀기 시작함.. ㅠㅠ..

 

하..너란여자... 내가 여자라서 싫은거니.....

 

남동생 품에 있을땐 그렇게 얌전한 여인네가..ㅠㅠ...

 

그럼!

 

이제 제가....보기에만 빵터질거같은 곰자의 엽사사진투척을 하겠음!부끄

 

 

 

 

뒤에 있는 배경은 무시해주는걸로...ㅎ...부끄

 

이사진은..ㅋㅋ 저 항아리가 옛날 1년되기전의 곰자집임. 곰자가 어두운걸 좋아하는데, 옛날 자기냄세나서 망설임없이 들어갔다.............

 

 

낌.....

 

껴버림 ㅠㅠ..... 내가저걸뺀다고 얼마나 고생했는데...슬픔

 

 

 

밑에 아빠 전용 허리찜질기인데.. 겨울에 너무추워보여서 밑에깔아줬더니..저러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너무편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저만웃길거같지만..일단 좀웃고...!!

 

곰자는... 평소에 하는것도 웃기지만...이렇게 한번씩 애교아닌 애교를 해주면.....아..ㅠㅠ너란여자!!!

 

..

 

보고싶다!! ㅠㅠ

 

동생학교로 쳐들어가기엔.. 너무멈...

 

 

 

 

 

아..

 

 

어떻게끝내야되지?ㅋㅋㅋㅋㅋ

 

 

 

그냥갈거임..?ㅠㅠ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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