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판을 즐겨보고있는.. 20대 흔녀에요!
일단.. 음슴체로 갈게요![]()
제가 오늘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베톡에 같이지내던 햄스터가 죽...죽었다는 말을듣고..
갑자기 동생학교로 보냈던 우리집 고슴도치가 생각났기때문임..ㅠㅠ
각설하고, 사진투척하겠음 !
판에 사진올리는게 첨이라.. 크기조절이 안되서 양해바람 ㅠㅠ..
이사진은 ! 제가 무려 고딩때!..찍은 사진임.
이때가 곰자가 많이먹어서 살이 많이찌고... 힘도넘쳐나서..........
뭇 여인네 못지않은 파워를 낼 무렵임... 내 손가락을 수십번 깨물고, 구멍내고
..그땐정말 아팠음..
곰자.. 안본지 벌써 3개월이 지났구나
..
이게 끝? 아님! 다른사진 투척함![]()
헉헉... 사진이 너무 커서 뭐라 설명할수가없음..ㅠㅠ.....아...판쓰기 힘든거구나...............
어떻게해야 똑바른사진으로 줄여지는걸까......................ㅠㅠ.....
이 사진들은 우리 곰자가 평상시의 모습을 찍은사진임!! 뭐.. 고슴도치자체가 야행성이라 제가 깨어있을땐 자고있지만.. 30분씩은 꼭 깨워서 자고싶다는 애 괴롭히고 그랬음 ㅠ..
얘가 꼭 자다깨면 비몽사몽이라!! 제가 손대는 대로 몸을 맡기고(?)있음. 그때가 기회임 막 찍는거임!![]()
하지만.. 점점 동공이 커지면서 눈이 튀어나오면서 정신이 돌아오고, 그럼 몸을 뒤틀기 시작함.. ㅠㅠ..
하..너란여자... 내가 여자라서 싫은거니.....
남동생 품에 있을땐 그렇게 얌전한 여인네가..ㅠㅠ...
그럼!
이제 제가....보기에만 빵터질거같은 곰자의 엽사사진투척을 하겠음!![]()
뒤에 있는 배경은 무시해주는걸로...ㅎ...![]()
이사진은..ㅋㅋ 저 항아리가 옛날 1년되기전의 곰자집임. 곰자가 어두운걸 좋아하는데, 옛날 자기냄세나서 망설임없이 들어갔다.............
낌.....
껴버림 ㅠㅠ..... 내가저걸뺀다고 얼마나 고생했는데...![]()
밑에 아빠 전용 허리찜질기인데.. 겨울에 너무추워보여서 밑에깔아줬더니..저러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너무편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저만웃길거같지만..일단 좀웃고...!!
곰자는... 평소에 하는것도 웃기지만...이렇게 한번씩 애교아닌 애교를 해주면.....아..ㅠㅠ너란여자!!!
..
보고싶다!! ㅠㅠ
동생학교로 쳐들어가기엔.. 너무멈...
아..
어떻게끝내야되지?ㅋㅋㅋㅋㅋ
그냥갈거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