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사는 흔한사람입니다.
최근 페이스북에서본 해외봉사활동을 비판하는 사람의 글을 보고
여러사람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글을씁니다.
먼저 페이스북에서본 그 사람의 글
ㅋㅋ 왜 드러나는 남들이 볼수잇는 착한일만하는가?? 그럴 마음으로 부모님께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말이라도 해본적있는가?남들이 봐야지
내 자신의.가치가 높여진다 생긱하는가? 자신의. 부모,형제에게 차라리 맛난걸사주고 사랑한다.말해줘라 키워준건 당연하고 저 지구반대편사람들 도와주는건 너의 가치를.높여주는거라.생각하는가?
그렇다고 도우지말란거아니다
보여주기식 허세착한짓거리말고
키워주고 먹여주고 재워준 부모님께 먼저 고마워하고 사랑한다 말해라
부모님께 너의 월급으로 맛난거.사주고 재미나게 보낸.사진을 올려야지
그딴거부터.올리면 누가 너.착하고 멋지고 이쁘대.? 대답은 No역겨워
하지만 저의 생각은 다릅니다. 너도나도 취업하기힘든 대학생들. 자신만의 스펙을쌓으려
해외봉사활동을한다? 저는 찬성입니다. 물론 남도울시간에 저를 지금까지 나아주시고 길러주신
가족들에게 우선적으로 잘해야되는건 누구나 당연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저사람이 해외봉사활동에
비판적으로 이야기하는건 아직 사회생활을 잘 모르는 오히려 자신이 허세를 부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외봉사활동... 대학생들중에 자신이 원해서 가는사람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 물론 자발적으로 정말
해외의나라를 돕고싶어 가는사람 분명히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대학생들의 1차적인 목표는 그저
자기소개서에 한줄 적을 것을 만들기위해, 자신의 경험을 좀더 넓히기 위해 가는 분들도 상당히 많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인사담당자라면 모든조건이 동일한데 집에서만 부모님한테 잘한 지원자를 뽑을까요 아니면 해외가서 여러가지 경험도쌓고 봉사활동도 많이한 지원자를 뽑을까요? 저라면 당연히 후자라고 생각합니다. 취업을 하기위해서 우리나라 현실은 그만한 눈에보이는 성과를 요구합니다. 저의 생각은
저렇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서 해외봉사가는사람을 마치 허세부리는 사람들인양 표현하는것 보다는
왜 저사람들이 해외봉사를 가고, 왜가야하는지, 우리사회의취업현실이 어떠한지부터 생각해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이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