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가 시댁가서 저한데는 하는것 만큼 시누들한데 당했으면 좋겠다...
하나밖에 없는 새언니면 잘지낼생각은 커녕.. 싸가지없이 막말하고...
시누이가 4명이나 있고 애까지있음 본인도 시댁식구들한데 치이거나 힘들면
제맘 누구보다 더잘헤아릴꺼라고 생각했는데, 시댁에서 받는 스트레스 나한데 다갖다 푸는건지,,,
본인 시누이들은 너같이 밉상으로 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저러는건지...
말하나하나 정말 꼬아서 얘길하고, 결혼할떄 신혼여행부터 해서.,.상견례까지..
본인이 시부모마냥 하나한 지적질에.. 이러쿵저러쿵 하는데
못참고 폭발하니, 결혼전엔 남편은 제편들어주더니만, 막상 결혼하니, 자기부모, 자기동생편만 드네요
차라리 결혼전에 저랬음 결혼엎었을지도 모를텐데...
지하나 믿고 결혼했더니, 막상 결혼하니 중간에서 막상 역할을 잘해야하는 사람이 오히려,,,,
안해도 되는말 자기부모한데 해서 내입장 난감하게 만들고...
지동생 싸가지없이 나한데 그러면 따끔하게 머라고 해야지...
오히려 시댁식구 욕한다고 나도 장인어른 장모한데 잘안할꺼라고 그런말을 하질않나...
정작 남편이란 인간이 내편이 아니니... 어디가서 말할떄도 없고,,
여기다가 하소연하는 내가 너무 불쌍해 ㅠㅠ
아가씨나.. 시엄마나 시아빠나....
내가 친정간다고 그럼 떨떠름하고... 멀리사는것도 아니고 지하철로 30분이면 오는거릴사는데
한번온다고 그럼 우리까지 오라가라 귀찮게 하질않나...
무슨 밥은 그냥 아가씨네랑 먹을떄도 있고, 우리랑 먹을떄도 있는거지...
가족이면 다같이 밥을 먹어야하나?
자기딸생일은 자기가 챙겨줘야한다면,,,, 그럼 나도 우리집에가서 생일하는게 맞는건데...
내생일인데 내가 왜 가서 내밥상 내가 차려서 불편하게 시댁에서 먹으라고 하는건지..
나도 내친정가서 우리가족들하고 밥먹고 싶다구!!!
너네들...정말.... 그딴식으로 싸가지없이 그래보면 너네도 벌받아
특히.... 아가씨라는 뇬,,,
너정말 말고따로 밖에 못해?
니가 나이는 나보다 더많은데 왜행동은 초딩짓이야..
그리고 시엄마...
울부모님한데 딸같이.... 우리끼리 싸우지만 않게 잘살면 바랄꺼없다며...
자기네들 경제적으로 안보태줘야된다고 말하더니,
왜 결혼하자마 돈달라 대출해달라 난린대?
그말한거 설마 잊어버리셨대?
시아빠..
왜나만 보면 지적질이야..
본인도 어디 지방대 나와놓구선,,, 무슨 우리가족들 호구조사하는것도 아니고,,,
사돈인데 무슨개념없이 그러고있어?
본인이 한잔하라고 술줘놓구선,... 여자는 술먹는거아니라면...
나더러 어쩌라는거야...그럼 첨부터 주질말던가.....
정말 너네 다또라이같애..
이런집안에 내가 왜시집왔는지 모르겠다..
차라리 결혼전에 다드러내던가..착한척.... 배려해주는척 하는 연기에 내가 깜빡다 속았다...
정말 나한데 이러는거 벌받을꺼야.....
사이좋게 잘지내냐고 물어보질말고...
너네들때문에 싸우고 있는거 몰라?
정말 너네때문에 나 이혼할꺼같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