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향수를 뿌리는 방법. (어디서 듣고, 보고 한 내용 입니다.)
향수는 기본적으로 맥박이 뛰는 부위에 사용하는게 좋습니다다.
체온에 의해서 따뜻해 지면서 제대로된 향기가 맥박이 뛰면서 같이 풍겨져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옷에는 페브리즈 뿌리듯이 뿌리면 안되고, 허공에 뿌린뒤 은은하게 베이게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페브리즈 뿌리듯이 많은양을 한곳에 뿌리게 되면 향기가 너무 진해서 안 뿌리는만 못하는 역 효과가 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향수는 여러개 썩어서 뿌리면 발꼬락 냄새 납니다^^
그리고 향수는
향수를 뿌린 직후부터 알콜이 날아간 10분 전후의 첫번째 인상의 향을 탑노트(Top Note)
그후 30분~1시간후의 안정된 상태를 미들 노트(Middle Note)
다시 2~3시간후부터 모두 향이 날아가기까지를 베이스노트(Base Note)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닥 많은 차이는 없습니다. 정말 예민한 감각을 소유하신 분이 아니라면^^
전 둔해서 솔직하게 잘 모르거든요^^
근데 솔직하게 향수를 고를땐 베이스노트의 향까지 생각 하기 힘들죠??
전 딱 뿌려보고 탑노트가 좋으면 계속 뿌리게 됩니다.ㅋㅋ
이제 진짜 향수 추천 들어 갑니다.
페라리 블랙.
제품소개
페라리 레드에 이어 탄생한 페라리 블랙은 검은색 페라리를 상장하는 향수입니다.
동적인 아름다움과 알 수 없는 신비로운 이미지의 블랙 컬러를 상징합니다.
온통 검은 색으로 둘러싸인 이 향수는 정열적인 페라리의 남성상에 신비로움과 섹시함을 더합니다.
제품향기
Top Note
사과와 플럼의 밝은 과일 향기는 흥분된 힘을 발산.
Middle Note
부드러운 진저 스파이시향, 여기에 재스민과 장미의 플로럴향이 어우러져 깊은 신비감.
Base Note
우아한 우디 향기와 바닐라, 무스크향이 어울러져 맑고도 남성적인 매력을 풍깁니다.
늑대생각...
첫 향은 약간 독하듯 하나...
마지막은 은은한 향수.
지속력도 꽤 긴편입니다.
솔직하게 베이스 노트의 은은한 향 때문에 꾸준하게 찾게 되는 향수^^
불가리 블루 포맨.
제품소개
다양한 요소의 독특한 혼합은 진저의 스파이시한 상쾌함과 예상치 못한 대조에 의해 형성된
놀라운 후각적 스퀘어를 창조한 토바코 꽃의 부드럽고 깊은 향의 조화에 기초합니다.
차갑고도 따뜻한 요소의 조화는 잊을 수 없는 향을 만들어 냅니다.
차가운 노트는 점점 더 따뜻하고 감각적인 요소로 혼합이 됩니다.
벨벳과 같은 토바코 꽃의 부드러움과 시더의 깊음, 그레이 티그의 강함,
무스크의 미묘한 미스터리와 함께 진동하는 샌달 우드의 관능을 표현해 내는 블루옴므입니다.
제품향기
Top Note
카다몬 - 레몬과 같은 달콤 쌉살한 향,
쥬니퍼 베리 - 솔향과 유사한 다소 쓴맛의 그린향,
은행잎 - 가공되지 않은 풋풋한 내음
Middle Note
갈랑가 - 향신료의 일종으로 생강과 같은 매운맛이 강하다.
Base Note
샌달우드 - 백단향, 지속성, 타바코 플라워 - 따스함과 달콤함,
그레이 틱 - 방향성의 나무 남성의 심오함
늑대생각...
제가 처음으로 사용한 향수. 남성들의 국민향수 급....ㅋㅋㅋㅋ
고등학생때??? 정말 이 향수의 향기는 좋습니다. 너무 너무 좋습니다.
은은하게 풍겨져 나오는 향기는 베이비 파우더??
그런 느낌의 뜻한 향기가 난다.
불가리 아쿠아 옴므.
제품소개
'AQUA'(아쿠아=물)를 상징하는 의미를 내포하면서 'BVLGARI(불가리)'의 로고체를 응용
자연의 순수함과 더불어 직선적이고 강렬한 감성을 지닌 자기 중심적 남성.
바다에서 태어난 자연의 신비와 힘, 고귀한 아름다움.
후레쉬하면서 일상 생활에서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향.
깨끗한 물과 환경, 탁트인 열린 공간에서의 상쾌함.
심신을 릴랙싱 시킨 안정감과 자연과의 조화를 꿈꾸는 내추럴한 향.
제품향기
Top Note
쁘띠 그레인(오렌지나무 잎)의 신선하고 상쾌한 향, 만다린의 밝고 활기참.
Middle Note
산톨리니의 향기롭고 고급스러움, 포시도니아의 깊고 자연스러운 바다향.
Base Note
미네랄 엠버의 관능적이고 남성다움과 클라리 세이지의 향긋하고 감미로운향.
늑대생각...
불가리 블루 다음으로 많이 사용했던 향수.
시원한향이라고 할까??? 뭔가 은은하면서 꾸준하게 베어있는향.
아쿠아의 향기에 빠져서 정말 오랫동안 계속 사용했다.
다 쓰면 또 사고, 또 사고... 그만큼 매력적인 향.
버버리 위크앤드 포맨.
제품소개
한가롭게 숲과 평원을 산책할 수있는 여유를 담은 향수.
녹음이 우거지고 햇볕이 내리쬐는 한가로운 야외에서 주말, 휴식을 취하면서 숲과 평원으로 떠나는 산책,
여유로운 저녁시간. 자연과 함께 평안함을 즐기고자 하는 모든 연인들,
인생을 더욱 풍요롭고 아름답게 해주는 기쁨을 느낄수 있다 향기
제품향기
Top Note
상쾌함과 워터메론 등의 과일향
Middle Note
우디향에 초점을 둔 상큼하고 모던한 향
Base Note
나무향, 나뭇잎향, 달콤한 풀냄새는 차분하고 변치않는 세련됨을 창조 .
늑대생각...
생일 선물로 받았던 향수.
나온지는 오래 됐다고 하지만, 전 최근에 들어서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일단 여름에 어울리는 향수 같습니다.
뭔가 시원함이 묻어 나오는 향이라고 할까??ㅋㅋ
전 여름에 많이 사용을 했습니다.
버버리 터치 포맨
제품소개
맨 피부를 스치는, 부드러운 가죽 혹은 새 잔디를 쓸어내리는 손 끝의 부드러운 즐거움.
버버리 맨은 그의 관능적인 면이 신뢰성과 기품에 물드는걸 좋아한다.
이러한 좋은 의류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버버리는 편안하고 자유롭고,
게다가 대조적이기 까지한 정말로 사용할 수 있는 향수를 만들기 위해 연구해왔다
제품향기
Top Note
바이올렛, 만다린, 버지니아 우드
Middle Note
화이트 페퍼, 오크모스
Base Note
베티버, 화이트 머스크와 통카빈
늑대생각...
일단 병의 모양이 너무 이쁩니다.
뚜껑은 나무로 되어 있고, 깔끔합니다.
향기는 솔직하게 저랑은 잘 안맞는 향수ㅋㅋㅋㅋ
너무 짙은향이라고 할까???
탑 노트에서 거부감이 들어서 잘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 향수는 분명 베이스 노트에서 풍기는 은은한 끝향은 매력적입니다.
랑방 포맨.
제품소개
자연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선호하는 25~35세의 여피를 위한 세련된 도시감각의 남성 향수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함과 대담함에 편안함과 삶의 여유랄 갖춘 남자,
멋과 세련미,자신만의 절제된 멋을 아는 남성,프랑스풍의 우아함을 지닌 남자가 랑방이 추구하는 남성상
남성상을 솔직하게 드러내 주는 산뜻하고 부드러운 질감의 향수
제품향기
Top Note
베르가못,시트러스계의 상큼하고 톡쏘는 듯한 나무 향이 독특하게 조화되어
만다린,베르가모트,네롤리 오일,오렌지 꽃,감귤과 같은 여러가지 과일이 섞인
청량감이 신선하고 부담없는 향을 창조한다.
Middle Note
아로마,깨끗한 라벤더,민트,세이지와 같은 향료는 강렬한 남성미를 향기로 전해준다.
Base Note
샌달우드의 향취가 사향과 자단향에 혼합되어 중후한 관능성과 편안하고
온화한 느낌으로 향을 더욱 감미롭게 한다.
늑대생각...
이건 100m를 선물을 받았다. (생일날 만만한게 향수인듯ㅠㅠ 암튼 감사)
솔직하게 향수의 사이즈는 30ml가 제일 적당한듯.
자주 쓰는 향수라도 50ml가 딱 인듯 합니다.
100ml는 솔직하게 부담가는 사이즈.
처음에는 자주 뿌렸지만 금방 질려 버렸습니다.
향은 정말 달콤하고,시원한 향 입니다.
탑노트 부터 꾸준하게 베이스 노트까지 이어져 갑니다.
보통향수의 유통기한은 5년이라고 하는데, 보관방법이 잘못되면 금방 향이 변하고,
빠르게 변질 됩니다. 저에게 랑방 포맨 100ml는 방향제로 쓰이고 있습니다.ㅋㅋㅋ
폴스미스 스토리 EDT.
제품소개
"스토리"를 탄생시키는데 있어 가장 중점을 두었던 사항은 깨끗하고 미니멀한 한편,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향을 만들어내는 것이었다.
한사람의 작가가 작품을 탄생시키는데 있어 영감이 중요한 역할을 하듯,
"스토리"의 탄생에도 오래된 빈티지 도서들과 사물을 정밀하게 표현하는 미술의 트롱프 뢰유 기법 등이
커더란 영감으로 작용하였다.
그중 무엇보다도 중요한 영감의 요소는 폴이 늘 아이디어를 얻곤 하는 애장품 로디아 책에 있었다.
노트를 꺼내 이 향수를 위한 첫번째 스케치에 들어갓다.
그의 손에서 탄생한 스케치는 마치 한권의 책을 연상시키는 듯 하다.
제품향기
Top Note
그레이프 후르츠와 베르가못의 시트러스 노트가 톡 쏘듯 상쾌하게 다가오고,
사랑스러운 그린 아이비 어코드와 조화를 이루며 싱그러운 자연의 매력을 연상시킨다.
Middle Note
그린로즈와 트렌스퍼런트 자스민의 블랜딩으로 출발한다.
이 정교한 꽃의 조화는 향수에 에어리한 감각을 더해주고 자연스러운 느낌과 유니크한 산뜻한을 부여한다.
하이라이트를 주는 주재료는 하이티의 진귀하고 섬세한 자연산 베티버로서
깊이있는 우디향이 남성상을 강조해주는 정화된 샌달 우드와 가이악 우드를 만나 보다 풍부한 감각으로 다가온다.
Base Note
앰버의 조화로움이 베비버의 향을 더욱 강조해주며 향수의 감각적인 머스크향을 풍성하게 살려준다.
늑대생각...
일단 용기의 디자인이 너무 이쁘다.
정말 책을 본따서 디자인 한것이라고 하는데.
먼가 모던한 느낌이 난다.
제일 중요한 향도. 정말 매력적이다.
정말 직장인들 쓴다면 이보다 더한 향수는 없을듯 합니다.
정말 산뜻하고,깔끔한 향기가 오래 지속 되는거 같습니다.
케네시콜 블랙.
제품소개
가을 심플한 블랙 캐시미어 니트에 모던한 가죽 자켓으로 코디한 세련된 남성을 연상시키는
"케네스 콜"의 향수는 평범한 일상에 스타일리쉬한 멋을 부여하는 향입니다.
향취는 밝고 활발함 속에 고급스러움이 녹아 있는 민트와 만다린의 향취가 어우러져
스타일리쉬한 남성 을 표현합니다.
이어서 따뜻한 연꽃의 향취에 감각적인 머스크가 몸을 감싸며 시크한 뉴욕 향취를 전달합니다.
제품향기
Top Note
민트, 프레쉬 풀루트, 만다린 향 입니다.
Middle Note
연꽃, 향료 향 입니다.
Base Note
머스크, 엠버, 우드 향 입니다.
늑대생각...
정말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아니겠습니까?
제가 뽑은 최고의 남성향수 입니다.
베이스노트가 그렇게 오래 지속되지는 않지만.
하지만 첫 향은 약각 독한듯 하지만,
뿌리고 나서 조그만 지나면 은은한 향기가 계속 멤돈다.
정말 베이스노트의 향이 조금더 오래 갔다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정말 꾸준하게 사용하는 향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