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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소녀의 알바경험담★☆ 뿌잉뿌잉

너므더워흐아 |2012.07.24 20:52
조회 617 |추천 1

 

 안녕하세요!

 

남친 음슴

미모 음슴

기럭지 음슴므로 음슴체 사용하겟쒀요!

 

나님은 93년생으로 20살임 히히히히히히히히히윙크

그래서 나님, 작년 겨울부터 알바를 시작햇슴, 올해 겨울은 아울렛에서, 지금은 휴게소알바를 하고있슴.

 

말하자면 길지만 나는 빠른93년생으로 작년에 대학을 다니다 반수를 하여 현재 모 대학을 다니고있슴.

1학년만 두번한 처자 히히히히히히히히음흉

하여튼작년에 반수를 할때, 맨날 놀기만 해서 나님 어머니 화가나 나를 쫓아 냈고,

알바를 하겟다는 나의각서를 받고서야 집에 들어와 두발뻗고 잘 수 있었슴.

그래서 시작한 첫 알바가 옷가게 알바임. 아울렛에 있는 옷가게라 아울렛오픈시간과 마감시간에 맞춰

출퇴근을 하면 됬었슴. 오전10시출근 오후10시퇴근!

첫알바라 의욕이 넘쳐서 모든 열심히 하고 또 언니들과 사장님이 잘해주셔서 재밋게 알바를 했음.

우선1탄은 옷가게 알바이야기를 해볼까함.

 

 

1. 나님은 같이 알바하는 언니랑 매일 하는 놀이(?)가 있었음.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장갑 숨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옷가게라 옷에 먼지가 많아 장갑을 끼고 하는데 서로 맨날 장갑을 기상천외한 곳에 숨겨놓고 10분에 한개씩만 힌트를 줌ㅋㅋㅋㅋㅋㅋㅋㅋ 어그부츠안에 넣어놓거나, 디피해놓은 마네킹바지주머니속, 창고계단 밑 등등 정말 상상도 못할곳에 숨겨놓음 . 근데 문제는 가끔 숨겨놓은 사람이 잊어버림....놀람

 

 

 

2. 주변에 다른가게 언니들이랑 친하게 지내면 직원가로 할인을 받을 수가 있음!! 그래서 나님은 직원가로 산 지갑과 가방, 신발들이 많음 히히히히 언니들 고마워용사랑

 

 

3.우리 사장님은 나이에 비해 굉장한 동안이심짱 진짜 인정!!

사장님이 나를 엄척 괴롭히셨는데...... 그 이유는 내가 모쏠이여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맨날 남자손님만 오면 옆에서 음흉이런 표정으로 보시다가 계산 끝나고 나면"야! 너 아까 엄척 좋아하더라?"부터 시작하면서 모함을 시작하심 ㅋㅋㅋ근데 모함을 하면서 내 약점인 간지럽히기 콤보를 사용하셔서 나는 잘못도 없는데 죄송하다며 빌고, 좋아하지도 않은 남자손님이 좋아서 그런 표정 지엇다며 거짓으로 실토를 함...ㅋㅋㅋㅋㅋ맨날 이 패턴이 반복되었었음통곡

지금도 생각나는 우리 사장님의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핫

 

4. 나님 일한 기간은 짧지만 나름 단골 손님도 있었고, 친절하다며 칭찬도 받은 친절한 여자임!

아직도 기억에 남는 사건이 하나 있는데 , 우리는 남여 디자인이 같은 옷이 나옴. 그래서 구분할때 품번으로 구분을 함. 남자는 짝수, 여자는 홀수. 근데 같이 일하던 언니가 디자인만 보고 실수로 남여 옷을 여자옷에 다 가져다 놓은거임.

바쁜 주말에 나님의 단골손님이 하필! 그 옷에 꽂혀서 사이즈를 가져다 드렸음. 90사이즈인데 이상하게 팔이 길고 크기가 엄척난거임. 그래서 이상하다..싶어서 95를 보니 이건 또 길이가 짧음. 그래서 모든 옷을 꺼내와서 비교하다보니 품번이 다른거임....놀람 그날 완전....울뻔했음....

단골손님께도 죄송했고, 확인못한 우리의 잘못이 컷기 때문에...ㅎ ㅏ...

 

 

5. 나님이 사정때문에 한달정도 앞당겨 일을 그만두게 됫을 때, 맨날 툭하면 울었음 ㅠㅠ

언니들하고 헤어지기 싫어서...................... 갑자기 생각남..............

흑 눈물좀 닦고 올께유

하여틍 언니들과 마지막 회식을 끝으로 일은 끝나고 나님은 새학기를 맞이하여 바쁘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요즘 연락도 못하고 살고있으뮤ㅠㅠ 나중에 시간되면 꼭 찾아가야지....

 

 

 

 하여튼 옷가게 알바를 하면서 좋은 점은, 언니들과 친해지면 싸게 구매할수 있다는 점과 일에 비해 급여가 꽤 괜찮다는것! 그리고 중요한 것은 성격이 바뀐다는거?ㅋㅋㅋㅋㅋ 손님을 대하는 직업이다 보니 성격이 많ㅇㅣ 좋아짐,. 나님도 아빠가 이 일하고 성격 많이 변햇다며 좋아하셨음!

 

 

 

 

 2탄은 커피집알바로 다시 돌아오겟습니다!!!!!!!!!!!!!!!!!!!!!!!!!!!!캬캬캬캬캬

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

오늘 야간인데 흐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간인 분들 댓글좀 달아줘용 힝 심심샣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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