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좋아하는사람이랑 사겼다가 걔가 나를 질려해서 깨졋여요...
근데 너무보고싶어서 5월쯤... 다시 연락을 해봣어요.. 근데 답해주더라구요??
정말 세상 전부를 가진듯 기뻣어요ㅎㅎㅎㅎㅎ
그치만 며칠 못가서 귀찮은지.. 단답을 자주쓰더라구요..
그래서 더이상은 연락 하면 안되겟다 싶어서 못했죠..
근데.... 여기서 그만 연락을 끊으면 후회할거같애서 다시 고백을 해봣지만...
그는 벌써 연락하는 여자가 있더라구요....그리고 얼마안가 사귀고있구요...
저는 진짜 절망했어요.. 어떡해 이럴수가있는지 나는 이제 안되는건지...
그래서 포기를 하려고 마음먹고.. 잊으려고 별짓을 다 했거든요??
근데 잊지를 못하겟더라구요...ㅠㅠㅠㅠㅠ
그래서 그사람이 그여자랑 헤어졌을때 제가 다른번호로 문자도 보내보고...
내친구가 심심한데 전화할사람 없냐물어보길래 그사람 번호를 알려줘서 해보기도 하고....
해선 안될짓...인거죠....??
이건 나에게도.. 그에게도 좋은선택이 아닌거죠??
해답을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