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금강 백제보와 내소사 글을 올렸는데
생각보다 조회수가 많아서 ㅋ 100 돌파 ㅋ
오늘은 4대강 중에 영산강 근처 맛집 포스팅!
상호명이나 가게 사진은 올리면 안 될 거 같아서 가렸구요 ㅋ음식 위주로 올릴게요!
영산강은 담양부터 시작하여 광주를 지나 목포로 빠져나가는 우리나라 4대강 중 하나입니다!
아래 지도를 보면
우측 상단에 A 표시된 곳부터 물줄기를 쭉쭉 따라가서
좌측 하단에 목포항으로 빠져나가는 !
요 물줄기가 영산강이죠!
그 중에서 전 광주에서 나주 거쳐서 영암 쪽으로 돌았구요.
영산강 여행은 다음번에, 이 글 조회수가 또 100이 넘는다면 그때. 할께요 ㅋ
오늘은 영산강 여행 때 먹부림부터 ㅋㅋ
영산강 투어 하면서 1박2일 동안 먹은 음식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1. 나주곰탕과 수육
사실 사진을 친구들에게 받아와서 흠흠.
되게 유명한 곰탕집이더라구요.
고기로 국물을 우려내서 굉장히 진한 맛이고
곰탕이 진짜 맛있었고, 수육은 뭐 말 할 것도 없었구요!!
육수라고 해야 하나? 국물? 끓이는 저 솥이 사람들에게 완전 오픈되어 있어서
숨김없이 말끔한 기분으로 더 맛있게 먹었던 기억입니다!!
2. 떡갈비
이번에도 고기 ㅋㅋㅋ
떡갈빕니다!!
떡갈비 하면 담양쪽을 생각했었는데, 광주 송정리쪽에도 떡갈비가 유명하더라구요.
신기했던 게 떡갈비로 백반처럼 한 상이 나오고 ㅋ
뼈탕? 맑은해장국? 같은 거도 나오더라구요.
근데 이 고깃국에도 살 붙은 뼈가 꽤 들어있고, 심지어 리필까지 ㄷㄷ
떡갈비와 고깃국으로 마치 두끼를 해결한 듯한 배부름!!!
다음에 또 광주 갈 일 있으면 또 먹으러 갈거임 ㅋ
3. 한우한우
마지막은 러블리 한우 ㅠ
아 한우는 정말 말이 필요가 없는 거죠 ㅠ
또 먹고 싶,,,,,,,
여기는 영암 이라는 지역인데요, 10월에 F1이 열리는 곳이기도 하죠!
입에서 살살 녹는 한우는 ㅠ 언제나 정답 ㅠ
한우는 먹느라 사진이 별로 없어서요 ㅋ
굵직굵직하게 먹은 것들만 올렸습니다 ㅋ
영산강 투언데 먹거리 사진을 올린 이유는요,
부모님과 여유롭게 여행하지 않는 한 여행 중에 밥 제대로 챙겨먹기 힘들잖아요 ㅠ
그래서 영산강 여행 계획하시거나 여행 중이신 분들은 이 글 보고 저 세 음식 중에
하나라도 여유를 부리며 드셨으면 좋겠어서!!!
여행의 묘미는 또 먹는 거고, 먹는 게 남는 거잖아요!
음식이 맛있으면 여행 또 가고 싶고!
그래서 먹거리로 올렸어요,,,,,,,,,,,,,,,,,
조회 100 넘으면 또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