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씨씨된지 두달다되가는데 첨에 얼굴귀엽고 뻑가서 들이대다 사겻어
그러고 얼마전? 부터 서로 전애인이나 그런 과거얘기들이 나와서 같이 얘기하는데
솔직히 나는 이런 글 써도 될만큼 자부해 나 깨끗하거든, 근데 여친이 문제야 내가 속좁은면도 인정하지만
나만 이해못하는건가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 형들, 본론 들어갈게
여친과거사들 나머진 다 이해할수잇어 속좁은 나도,
근데 여친 과거일중 두가지 정말 사랑하고 좋아하고 헤어지고싶지 않은데 정말 힘들다 요즘
여친이 술게임 딱 한번햇는데 키스를 한거랑, 하나는 정말 쎈건데 남녀모여서 집에서 술먹다가
멀쩡한3-4 명 술사러가고 다떡되고 맛갓는데 내여친이 방에들어가서 자려고했데 근데 정말 힘이 하나도없어서 누워서 잠자려고하는데 어떤 술된 새끼가 들어오더래 그러면서 키스하고 가슴만지길래 그만하라고 햇데
그만하는새끼가 있겠어? 술도됫겟다 나쁜생각을 했겠지. 그래서 겁탈을 하려고했는데 그때 마침 술사러갔던
애들이 들어와서 최악의 상황은 피했는데 그 몇일후에 그 남자애가 좋아서 그게 용서가 되고 사겻다는거야 한달 정도라지만.......나 이거듣고 수건인가 싶어도 콩깍지 씌인거 어떻게해 마음은 정말힘든데 좋아서 헤어지질 못하겠고 형들제발 내가 어떻게 하면 힘들지않거나 조언 좀 해줘 정말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