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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3년차가 적는 웃긴 짤방

예비역3년 |2012.07.27 14:01
조회 6,917 |추천 16

안녕하세요

날이 갈 수록 날씨가 더 더워지네요

이 글을 쓰는 이유는...뭐 똑같이 그냥 웃으시라고 쓰는거에요

바로 시작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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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장의 위엄

 

 

 

 

 

 

 

 

 

 

 

 

 

군인 : 자기야 내가 부대에서 사격을 쥰내 잘했거든? 봐봐 사격은 이렇게 

        해서 개머리판을 어깨에 잘 견착 시키고 두 다리는 안정되게 약간

        벌려서 호흡을 잘 고른 후에 검지손가락으로

        살며시 천천히......당기면 되는거야

곰신 : 야이 남친몬 새끼야 지금 육체적 사랑을 아니 정신적 사랑을

         나눠도 부족할 시간인데 휴가 나와서까지 총 쏘고 싶냐

         총 쏘는게 그렇게 좋으면 다시 군대를 가던가 아니 그냥

        휴가를 나오지 말고 말뚝 박아 지금 니가 정신이 있냐 없냐 에휴.....

 

 

 

 

 

 

 

막짤은 내 후배중 한명이 후배 사진으로 저 사진에 합성하고 빈칸에 남친몬 이름써서 카톡 프로필로 해놨었었음ㅋㅋㅋ 

 

 

 

[노홍철의 군대생활]
노홍철은 군대가기 전날 잠이 안왔다고 한다. 설레여서.
노홍철 : "아싸 2년 캠핑 간다!!!"

 

노홍철은 이병일 때 심심했다
그래서 둘러보니 앞에 있는 선임이 티비 보고 있었다.
뒤로 몰래 다가가서 목뒤에 손가락을 쿡 찌르며
노홍철: "어느 손일까~~요~~?"
선임은 정색했다

 

[노홍철의 어록]
노홍철 : "군대에서도 선임병들한테 형님이라고 불렀다."
          "구타 없는 군대라고 했는데 구타 있더라"
하지만 한달 이상 지속 되니깐 선임병들도 포기해 남은

2년 동안은 편했다

같은 부대 출신원들의 말
"죽여버리고 싶었다. 잠들기 0.1초전까지

입을 안다물었다."

 

노홍철 : "별난 행동으로 고등학교 때 뿐만아니라
           대학교, 군대까지 어머니가 불려갔다."
          "군대시절 어머니가 부대장의 부름을 받고
           각서까지 쓰셨다."

 

평소 익살스런 행동으로 유명했던 노홍철은
보초를 서더가 부대 앞을 지나가던 여자들을 보고
"손들어!! 움직이면 쏜다. 전화번호!!"
그는 그 여자의 연락처를 얻어냈다

노홍철, 그는 55사단 봉화부대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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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급한 일이 생겨 여기서

마무리 할게요...급 마무리.......

마무리 어떻게 해야 하지...............

다음 탄은 더 알차게 써볼게요......

다음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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