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나라에서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고 알려진.
포항 호미곶에 대해 써볼꺼에요.
호미곶 역시 강강술래 서포터즈 체험활동 덕분에 가봤구요.
간단하게 정보 알려드릴게요.
우리나라 지도를 보면 호랑이 모양이잖아요,
이 중 호랑이의 꼬리 쪽에 있어서,
호미곶 이라고 명명하게 됐습니다.
다음 사진은 호미곶의 대표주자! 상생의 손!
호미곶에서 가장 유명한 건 바로 "상생의 손"이죠-
육지에 있는 손과 바다에 있는 손이 서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사실 좀 음. 실제로 가서 보니 괴기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
개인적인 생각이구요 ㅋ
주차장에서 내려서 걸어가는 길에.
저 알 같은 ㅋ 돔? 같은 저기서는 오카리나 맞나.
그런 작은 악기를 연주하고 잇었어요.
공연은 아닌 거 같고 간단하게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거 같던데,
소리가 맑고 귀여운 느낌이라 인상깊었어요 ㅋ
평소에는 저 무대에서 어떤 공연이 있는지 궁금해지는 !!
두번째 사진은 새천년기념관!
시원시원하게 생겼죠!!
실제로 보면 신기한 느낌!
굉장히 잘 건축된 느낌!
세번째 사진은 아궁이? 솥? 인데요 ㅋ
새해 첫날 국민들과 함께 저 솥에 떡국을 끓여 먹는대요!!
우리 나라에서 제일 먼저 해가 떠오르는 곳이라
아무래도 북적북적 장난 아니겠죠 ㄷ
3천인분의 떡국을 끓일 수 있는 솥이라고 써져 있더라고요.
지금은 자물쇠로 잠겨있더라구요 흥.
요렇게 바다를 잠깐 보고
바람 잠깐 쐬고 ~
다시 주차장 가는 길에-
견우와 직녀 동상이 있더라구요.
멀리서 보고 뭐지? 하고 다가가는데 딱 보면 아 견우직녀구나!
싶을 정도로 잘 형상화 시켜놓은 모습!
비석에 써져 있는 스토리는 읽어보지 않았구요 흠흠.
애잔한 분위기가 연출된 ㅠ 견우와 직녀였습니다. ㅠ
오늘은 포항 호미곶!
미흡하지만 여행 계획하고 계신 많은 분들이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 되시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