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대기실에 있을때
풍경은 가관 이라 하더라
화영 혼자 겉돌고 , 말걸어 주는 사람 아무도 없고
지들끼리만 웃고 떠들고 얘기하고
화영은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한다더라
효민은 이런말도 했단다
" 인터뷰터 할때 나 쟤 (화영) 옆에 안설거니깐 니 (지연)가 서 "
그말듣고 지연이 내가 왜? (정석) 하면서 싫은 티 팍팍 냈음
이 얘기는 전부 화영도 한 공간에 있는상황에서 대놓고 들어라는 식으로 했음
그만큼 옆에 붙어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짜증났다는 말인듯 싶다
이러한 것들이 수천가지는 넣을정도..
대기실 풍경이 그정도라면 일반인 사람들도 없고 카메라도 없는
곳에서는 얼마나 더할까 ?
화영은 성격이 착해서 화 한번 안내고 저렇게 왕따 시키는 년들한테도
한번도 대든적도 없다고 함 ㅋㅋ
이번일로 암튼 티아라는 개망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