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이년은 진짜 나쁜년임
2012년 1월 27일 금요일 티아라 소연 왕따 경험 폭로...왕따 고민하는 학생은 티아라를 보라 티아라의 소연씨가 학교를 다니던 무렵에 왕따를 당한 적도 있고, 왕따에 가담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상당히 용기있는 발언이고 솔직한 고백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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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왕따를 당하는게 두려워서 모르는척 함께 왕따에 가담하는 경우도 있다.
소연씨의 발언은 보통 학생들이 겪고 있는 솔직한 경험을 이야기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일진 눈치보느라 왕따를 도와줄 수도 없으니까...
(1) 왕따 문제는 학교에서만 벌어지는 일이 아니다.
인터넷에도 일진같은 패거리들이 악플을 달면서 왕따를 시키는 일은 허다하다.
그러나 그와 같은 어른들은 인생의 낙오자로서, 하루 빨리 세상이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문제는 대다수의 어른들이 그와 같은 인터넷의 패거리들을 못본척 한다는 것이고, 연예인들중에도 그와 같은 패거리들에게 동조하는 사람도 있다.
티아라의 소연씨가 자신의 어린 시절 왕따 경험을 이야기한 것은 가장 솔직한 고백이라 생각한다.
(2) 인터넷에서 악플쓰는 사람들은 티아라를 아주 싫어한다.
일진 또라이들이 아무리 밟아죽이고 왕따를 하려했어도, 한류를 대표하는 한류의 에이스의 역할을 하는 것은 티아라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티아라는 다른 연예인처럼 악플러들에게 굽신거리지도 않는다.
티아라를 지켜보는 보통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티아라 멤버들 스스로가 알고 있기 때문에, 소연씨가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을 이야기한 것으로 생각한다.
대개는 왕따를 당한 경험만을 이야기하지만, 티아라의 소연씨는 어쩔수없이 왕따에 가담하게 되는 보통 학생들의 입장을 폭로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왕따에 가담한 적이 있다고 해서 티아라 소연씨를 욕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소연씨의 발언이야말로 가장 솔직하고 용기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비록 욕을 먹을지라도 스스로를 왕따 가해자 위치에 놓음으로서, 왕따 문제의 핵심을 지적한 소연씨... 역시 티아라는 뭔가 다르다라는 생각을 갖게 만든다.
티아라를 왕따시키고 매장하려는 인터넷의 악플러들에게 티아라는 조금도 굴복하지 않았다.
오히려 티아라가 한류 아이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한류가 무엇인지를 알리고 있다.
참조 : 한류 K-POP과 티아라의 음악적 특징...쿵짝쿵짝 한국의 신바람 리듬
왕따를 당하는 학생들은 티아라를 보면서 용기를 가졌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네 진짜